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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트, 페이스북에 동시 서비스하는 `슈퍼콘트라`
(사진 제공: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금일(14일)모바일 전문 개발사 Plus MX와 손잡고 슈팅게임 `슈퍼콘트라` 를 소셜네트워크 게임 형태로 개발하여 네이버, 네이트, 페이스북 3대 소셜플랫폼에 동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싱글 모드에 이어 13일부터 멀티 플레이 모드를 오픈한 `슈퍼 콘트라` 는 80~90년대 오락실에서 혼두라 또는 콘트라라고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케이드 게임이다. 이번 소셜네트워크 버전을 통해 예전 게임성을 그대로 살리는 것은 물론 친구들을 초대하여 멀티 플레이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까지 가미했다.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를 간직한 남성층은 물론 슈팅게임을 좋아하는 소셜플랫폼 사용자들 모두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 콘트라` 는 총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단계별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난이도가 올라가는 게임 방식이다.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게임배경과 새로운 무기, 몬스터들이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슈팅의 맛을 제대로 살려 게임을 하다 보면 점점 빠져들고 스트레스도 날리게 된다는 것이 게임을 해본 사용자들의 평가다.
코나미 코리아의 정석근 부사장은 “`슈퍼 콘트라` 는 올림픽을 모티브로 하는 코나미스포츠시리즈에 이어 Plus MX사와의 협업을 통해 두번째로 내놓는 SNG이다. 기존의 게임성을 최대한 충실히 살리면서 소셜게임의 요소를 가미하여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케이드 게임을 소재로 하는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모든 게임은 플러스엠엑스의 오락실 플랫폼을 통해서 한번에 접속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슈퍼콘트라` 는 런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뉴아이패드 당첨 기회를 노려볼 수 있는 `헬리콥터 격파 미션 이벤트` 를 진행중이며, 10명의 친구를 추가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1,000코인을 주는 `친구추가 이벤트` 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콘트라` 페이스북(www.facebook.com/SuperContraS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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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콘트라`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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