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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2` 고객을 대상으로 총 8일간 진행한 `가족사랑 버프타임` 행사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가족사랑 버프타임’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 버프타임` 은 지난 5월 ‘가정의 달, 가족에게 쓰는 편지’ 이벤트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사연을 보낸 `리니지 2` 고객 5명을 초청하여 가족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취지로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였다.
선정된 고객들은 서울, 경기, 울산, 광주, 부산 지역의 해당 레스토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리니지 2` 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즐겼다. `리니지2` 운영진이 직접 진행자로 나서 ‘가족에게 쓴 편지 낭독’ 을 시작으로 ‘가족 일일 이용쿠폰’, ‘즉석사진 촬영’, ‘기념품 증정식’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울산지역에서 이벤트에 선정된 고객 정경원(28) 씨의 아버지는 “딸이 직접 쓴 편지를 들으며 마음이 뭉클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딸과 `리니지 2` 운영진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고, 서울지역에서 참가한 이광호(59) 고객은 “우리 가족만을 위해 별도의 행사가 마련되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평소에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던 딸이 이렇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대견스럽고,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실장은, “`리니지 2` 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딸이거나 부모 및 배우자일 수 있다. 이번 가족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가족간 대화가 부족하기 쉬운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작은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고객과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리니지 2` 에서는 가족단위의 여행을 지원하는 등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가족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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