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에서 특별 초청전을 벌이는 한국e스포츠협회 선수들이 6월 9일 팬들을 대상으로 한 사인회에 참석했다. 사인회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예상을 뛰어넘었다. 길게 늘어선 팬들은 미리 준비한 사인용지나 `스타2` 패키지, 가방, 심지어 입고 온 티에 사인을 받는 등 한국 선수들에 대한 호의를 드러냈다
북미 최대 e스포츠 리그, MLG에서 특별 초청전을 벌이는 한국e스포츠협회 선수들이 6월 9일(미국 현지 기준) 팬들을 대상으로 한 사인회에 참석했다. 사인회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예상을 뛰어넘었다. 행사가 시작된 오후 5시 전부터 길게 늘어선 팬들은 미리 준비한 사인용지나 `스타2` 패키지, 가방, 심지어 입고 온 티에 사인을 받는 등 한국 선수들에 대한 호의를 숨김 없이 드러냈다.
이 날, 한국e스포츠협회 선수들은 MLG 스프링 챔피언쉽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KeSPA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현지 기준으로 밤 8시부터 예선이 진행되며, 8강과 4강을 넘어 결승에 진출한 최후의 2인은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인 결승전에서 최종 승부를 가린다. 과연 누가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격적인 경기 이전, 한국 선수들과 미국 팬과의 첫 대면이 이루어진 사인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대회 진행 중, 갑자기 길게 늘어서 뭔가를 기다리는 팬들

▲
경기장 한 켠에서 선수들의 사인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사인 중인 선수들

▲
아무리 사인을 해도 팬들의 행렬이 계속 이어졌다

▲
8인의 사인을 모두 받고 만족스러워 하는 현지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