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로 출시했던 ‘진 여신전생 3: 녹턴’ 이후 약 10년만에 시리즈의 후속작이 공개되다. 아틀라스는 자사의 인기 RPG 시리즈 ‘진 여신전생’의 최신작 ‘진 여신전생 4’의 로고가 담긴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티저 사이트에는 ‘진 여신전생 4’의 로고와 함께 ‘시동(始動)’ 이라는 한자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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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진 여신전생 4` 이미지
PS2로 출시했던 ‘진 여신전생 3: 녹턴’ 이후 약 10년만에 시리즈의 후속작이
공개되다.
아틀라스는 자사의 인기 RPG 시리즈 ‘진 여신전생’의 최신작 ‘진 여신전생 4’의 로고가 담긴 티저 사이트(링크)를 열었다.
티저 사이트에는 ‘진 여신전생 4’의 로고와 함께 ‘시동(始動)’ 이라는 한자가 눈에 띈다. 또한 게임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검은 안개와 폐허가 된 도시, 먼 풍경을 바라보는 모험가의 모습이 그려진 일러스트가 배경으로 들어가있다. 그외 특별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국내에도 정식 발매돼 큰 사랑을 받은 RPG다. 1986년에 출판된 일본의 니시타니 아야의 SF소설 ‘디지털 데빌 스토리’를 원작으로 하며, 교섭으로 악마를 동료로 삼고, 악마 합체 시스템을 이용해 새로운 악마를 만든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까지도 ‘데빌 서머너’, ‘페르소나’ 등 다양한 외전을 출시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는 4일(한국 시간)부터 진행될 E3 2012에 아틀라스와 닌텐도가 참가할 예정이라 ‘진 여신전생 4’에 대한 정보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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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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