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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매니저`의 공식 홍보 모델 이종범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 대회 `2012년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의 일정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14일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의 모델로 야구 천재 이종범을 선정하고, 국내 최초로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야구 게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총상금 규모 1억 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는 다음달 14일 시작해, 7월 28일 대한민국 NO.1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고 구단주를 결정하며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5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두 번의 예선전과 각 서버의 1위와 2위를 가르는 ‘서버 최강자전’, 그리고 최종 관문으로 ‘전 서버 최강자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이종범은 “이번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내 이름을 건 대회인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을 하고 있다” 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첫 번째 레전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 강상용 개발 실장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소경기 기록으로 2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엄청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열기가 온라인 게임에도 이어질 수 있게 대회 준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범은 1993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두 차례, 골든 글러브 여섯 차례(유격수 네 번, 외야수 두 번) 차지했으며, 한 시즌(1994년) 최대 안타(196개)와 최다 도루(84개)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불세출의 슈퍼스타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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