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앤아이소프트의 액션 RPG `나이트에이지` (사진 제공: 세시소프트)
액션 RPG `나이트에이지`의 개발사 지앤아이소프트가 창업투자사 동문파트너즈로부터 10억 원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지앤아이소프트는 2003년 설립되어 `카르페디엠`, `아트오브워`, `기가슬레이브`, `나이트에이지`와 같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중견 개발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국내와 더불어 중국, 대만, 미주 등 해외 다양한 국가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왔다.
동문파트너즈는 2010년 결성된 영상전문 투자조합인 ‘동문미디어콘텐츠&문화기술투자조합’을 통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으며, 지앤아이소프트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현지 서비스 성공에 확신을 가지고 이번 투자를 결정짓게 됐다.
특히 지앤아이소프트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나이트에이지`는 세시소프트와 NHN이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MMORPG로, 지난 2월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하여 오픈베타 서비스와 정식서비스까지 각각 1주일 간격으로 실시하며 단시간 내에 캐주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나이트에이지`는 2010년도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우수게임 사전제작 공모전에서 참신한 기획력과 그래픽 기술로 높은 점수를 얻어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지앤아이소프트는 올해 `나이트에이지`를 통해 해외 서비스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 대만을 시작으로 최근 미주와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서 일본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올해 다양한 국가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나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추가 개발비를 확보하게 된 지앤아이소프트는 한층 활력을 얻어 `나이트에이지`의 개발인력 확충과 더불어 기획과 제작,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향후 서비스를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나이트에이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knightage.co.kr)와 네이버 플레이넷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