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엘 VS 임페리우스, `디아3` 2번째 TV광고 공개

/ 4
정의의 대천사 `티리엘`과 용기의 대천사 `임페리우스`의 대결을 담은 `디아블로3`의 2번째 TV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다. 현지 기준으로 지난 5월 1일 공개된 이번 광고는 4월 말에 먼저 선을 보인 1번째 영상에서 의문으로 남은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된다


▲ `디아블로3` 2번째 TV 광고 `It`s not safe` (영상 제공: 블리자드)

정의의 대천사 `티리엘`과 용기의 대천사 `임페리우스`의 대결을 담은 `디아블로3`의 2번째 TV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다.

현지 기준으로 지난 5월 1일 공개된 이번 광고는 4월 말에 먼저 선을 보인 1번째 영상과 연계된다. 최초 TV 광고를 통해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임페리우스`와 본인의 검 `엘드루인`이 아닌 거대한 창을 휘두르는 `티리엘`이 등장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TV광고에는 악마에 맞서는 `임페리우스`와 대천사 간의 대립구도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확인한 게이머들은 `임페리우스`는 `티리엘`의 공격에 쓰러졌으며, `티리엘`은 `임페리우스`가 지닌 용기의 창 `솔라리온`으로 천상의 `다이아몬드 문`을 파괴했다는 의견에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디아블로3`의 콘셉북 `케인의 기록`에 수록된 `티리엘`의 검 `엘드루인`에 대한 설명에 따르면, 이 검은 어떠한 것도 벨 수 있으나 정의로운 의도를 지닌 개체는 절대 통과할 수 없다.

120504-risell-dia32.jpg

120504-risell-dia31.jpg

120430-risell-dia2.jpg

120430-risell-dia5.jpg

120430-risell-dia4.jpg
▲ `디아블로3` 1번째, 2번째 광고 영상 캡처

또한 유저들은 `임페리우스`와 `티리엘`의 관계, 그리고 `티리엘`의 행동이 야기할 결과와 1번째 영상을 통해 암시된 악마의 천상 침공 여부에 관해 흥미를 드러내고 있다.

`디아블로3`는 5월 15일, 정식 출시되며 디지털 다운로드 패키지를 구매한 국내 유저는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블리자드
출시일
게임소개
'디아블로 3'는 전작 '디아블로'와 '디아블로 2'의 스토리라인을 계승한 작품이다. 야만용사, 부두술사, 마법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 자세히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