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년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한 `프로야구 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1년 신규 선수 카드’를 출시하고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8개 구단 총 400여장의 ‘2011년 신규 선수 카드’를 업데이트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은 다양한 선수 운용을 바탕으로, 한층 정교한 전략과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친선대회 콘텐츠’를 추가한다. 대회 이름 및 참여 방식을 유저가 선택해 대회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8강과 같은 소규모 대회와 512강, 1024강 등 대규모 대회를 구별해 설정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구단을 선택하고 해당 구단 범위 안에서 선수 획득이 가능한 ‘커스텀 카드팩’을 출시, 유저들이 원하는 선수 획득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으며, 1월 연습경기와 신규 팀컬러, 감독카드, 작전카드 등도 새롭게 추가된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1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유저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