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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히데오가 대표로 있는 코지마 프로덕션의 로고
코지마 프로덕션 대표 코지마 히데오는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오거(Project
Ogre)’ 가 오픈월드 방식의 게임이라고 밝혔다.
코지마 히데오는 21일(북미시간) 미국의 대형 미디어 CN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오거’ 에 대해 “기존의 작품들처럼 시네마틱이 주체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탐험을 할 수 있는 오픈월드 방식의 게임이다. 100시간 이상 플레이를 지속해도 새로운 볼거리와 가치 있는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오거’ 는 코지마 프로덕션의 신작 게임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잡지 오피셜 매거진 UK(OPM UK)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당시 인터뷰 기사에서는 “긴 개발 기간이 소요될 것이며, 기존 발매된 작품들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게임이 것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코지마 히데오가 폭스 엔진을 사용해 개발 중인 또 다른 신작의 테스트 스크린샷과 프로젝트 오거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폭스 엔진은 지난 6월에 발표한 코지마 프로덕션이 자체 개발한 PC, PS3, Xbox360 범용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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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히데오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폭스 엔진을 사용한 신작 게임의
테스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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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엔진은 섬세한 옷주름의 표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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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를 그대로 옮긴 듯한 뛰어난 모델링도 자랑한다
코지마 히데오는 현재 일본의 게임제작 업체 코나미의 부사장이자 코지마 프로덕션의 대표를 맡고 있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메탈 기어’, ‘Z.O.E’ 시리즈를 만든 게임 개발자이기도 한 그는 매 작품마다 영화 같은 연출과 감동적인 시나리오를 선사해 감독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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