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24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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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7일, 자사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2017.02.07 10:08 -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2월 6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이 트위치와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T1 소속 선수들은 트위치를 통해 글로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이다. T1 스트리밍 글로벌 콘텐츠는 콩두컴퍼니가 기획·제작을 전담하며, T1의 트위치 공식 스트리밍은 2월 6일 밤 11시 30분에 '페이커' 이상혁을 필두로 시작한다2017.02.06 19:19 -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월 24일까지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6개월 간 실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해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2017.02.06 19:10 -
트라이톤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인도 게임쇼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자사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을 출품했다. 현장에서 트라이톤은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하고, 인도 게이머들에게 '영웅의 진격'을 선보였다. 게임 전시는 물론 글로벌 대전, 길드 콘텐츠 등을 다른 국가의유저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2017.02.06 19:00 -
‘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등 자사 대표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업에 적극 나섰던 엔씨소프트가 괄목할 성과를 냈다. 2016년 영업이익이 38.4% 늘어난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2월 6일, 자사의 2016년 연간실적을 공시했다. 작년 한 해 동안 매출 9,835억 5,687만 원, 영업이익 3,287억 6,246만 원, 당기 순이익 2,713억 8,187만 원을 기록했다2017.02.06 18:30 -
중국은 e스포츠 최대 시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 규모는 중국 전체 게임 시장의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게임공작위원회, 중국음향디지털출판협회, 중국시장조사기관 IDC는 작년 12월 15일에 ‘2016년 중국 게임 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중국의 전체 게임 시장에서 e스포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공개되어 있다2017.02.06 17:39 -
국내 최대 게임 수출국으로 손꼽히는 중국, 이 나라의 게임시장도 한국과 상황이 비슷하다. 모바일 시장이 증가하고 있으나 온라인 시장은 줄고 있다. 중국게임공작위원회, 중국음향디지털출판협회, 중국시장조사기관 IDC는 작년 12월 15일에 ‘2016년 중국 게임 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2017.02.06 16:26 -
세가게임즈 및 세가네트웍스와 에프포사무라이가 공동 개발하고 와이디온라인이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6일, 사전예약자 10만 명을 넘어섰다.‘오르텐시아 사가’는 게임명가 세가의 글로벌 흥행작으로,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방대한 시나리오와 탄탄한 서사,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700만 명에 달하는 유저에게 사랑 받은 작품이다2017.02.06 15:05 -
국내법에 따르면 하도급 업체에 일을 위탁할 경우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하도급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그런데 카카오와 엔씨소프트가 계약서를 주지 않거나 늦게 전달했다는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월 6일, 카카오에 시정명령을, 엔씨소프트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2017.02.06 14:43 -
'세븐나이츠' 일본 성과와 지난 12월에 출시된 '리니지 2: 레볼루션'의 영향에 힙입어 넷마블게임즈가 2년 연속 연 매출 1조를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넷마블게임즈는 6일,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년 연속 연 매출 1조 원 돌파와 해외 매출 비중 51% 달성이 눈에 띈다2017.02.06 14:26 -
지난 주에는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각계에서는 이에 반발해 시위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여기에 미국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ESA를 포함해, 블리자드, EA, 슈퍼셀 등 여러 대형 게임사도 반대 입장을 밝히며 여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2월에 ‘GDC 2017’이라는 굵직한 행사가 개최를 앞둔 시점에, 이런 일이 터져서 더욱 곤혹스럽기도 한데요2017.02.06 07:00 -
이제 PC를 켜지 않고도 친구들과 뜨거운 ‘롤’ 한 판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앞서 북미와 유럽, 중국 지역에만 출시된 공식 보드게임 ‘메크 vs 미니언’이 올 가을 한국어화 정식 발매된다.‘메크 vs 미니언’은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AOS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보드게임이다2017.02.05 13:57 -
“프렌즈GO for Kakao, 안 나오나요?” 일각의 기대에 대하여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입을 열었다. 오는 상반기 중 위치기반 게임을 위한 SDK을 공개한다는 것. 남궁훈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화제의 게임 ‘포켓몬 GO’를 가리켜 “역시 IP가 중요하다”라면서 “위치기반의 증강현실 시대가 열렸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에 대한 “카카오게임의 역할은 “콘텐츠가 아닌 플랫폼적 접근”이 될 것이라 밝혔다2017.02.05 13:16 -
넥슨이 모바일 RPG ‘던전앤파이터: 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약 한 달이 지났다. ‘던파: 혼’은 원작의 짜릿한 액션을 모바일로 잘 옮겨왔다는 점에 힘입어,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인기게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던파: 혼’이 마냥 꽃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2017.02.04 17:08 -
‘진짜야구 슬러거 for Kakao’는 2016년 네오위즈게임즈가 선보였던 ‘슬러거 모바일’의 카카오 플랫폼 버전이자, 2017 시즌 최신 로스터가 적용된 게임이다. 특유의 카툰 그래픽과 선수 육성, 야구의 손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는 엔진 업그레이드를 통해 향상된 AI와, 보다 정교한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2017.02.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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