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7일, 자사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7일(화), 자사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MMORPG는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은 물론 여러 핵심 요소를 장르적 특성에 맞게 재해석하여 적용되며, 특히 글로벌 유저들에게 인정받은 전략적 플레이에 중점을 두어 개발 중이다.
원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금까지 동서양 100여 국가에서 앱마켓 매출 3위에 오르고, 98개국 애플 앱스토어와 95개국 구글 플레이에서 RPG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누적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모바일 RPG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이번 신작을 통해 MMORPG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서머너즈 워'를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IP를 확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돌입하여, 전담 조직 ‘IP전략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IP 및 라이선스 전문 인사를 영입,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서머너즈 워'를 활용해 만화, 애니메이션, 소설, 영화, 머천다이징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효과적인 IP 확장을 진행하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계 전역에서 컴투스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간다는 것.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MMORPG는 IP 확장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IP가 더욱 확대, 강화되는 선순환 전략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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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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