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21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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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유명 프랜차이즈 ‘콜 오브 듀티’가 영화화되는 데 이어 모바일게임으로도 제작된다. 그런데 제작을 담당하게 된 팀 이력이 특이하다. 바로 ‘캔디 크러쉬’ 시리즈와 ‘버블 위치’ 시리즈로 유명한 킹이기 때문이다. 영국 모바일게임 제작사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귀여운 아트와 아기자기한 게임성을 내세운 다양한 모바일게임으로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대표작인 ‘캔디크러쉬’가 가장 호황을 누린 2013년에는 순이익만 5억 6760만 달러(한화 약 6462억 원)에 달할 정도였다. 이러한 킹의 모바일게임 분야 성공에 주목한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지난 2015년 킹을 59억 달러(한화 약 6조 7000억 원)에 인수했다. 그리고 2017년 4월 6일, 킹은 직원 채용 공고에서 자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바로 ‘콜 오브 듀티’ 모바일게임이라는 사실을 드러냈다2017.04.07 11:37 -
펀플웍스는 7일, 펀플스토어 판매제 휴PC방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펀플사장님’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출시했다. ‘펀플사장님’은 실시간 ‘상품 주문’ 및 ‘배송 확인’, ‘월 별 / 상품 별 정산 서비스’, ‘월 별 이용 분석 리포트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2017.04.07 11:31 -
‘버스데이즈: 시작의 날’은 ‘목장 이야기’ 시리즈로 유명한 와다 야스히로 프로듀서가 만드는 게임이다. ‘생명을 만들어내는 모두의 모형 정원’이라는 콘셉에 맞춰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고, 지형을 변화시키며 하나의 작은 세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식물과 공룡, 포유류에서 인류까지 3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생물들이 등장한다2017.04.07 10:53 -
구글이 독특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바로 미국 Z세대가 ‘쿨’하다고 여기는 것을 정리한 것으로, 소셜 미디어, 음악,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쿨’한 것을 꼽았다. 그 중에는 청소년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은 게임도 포함되어 있다. 과연 미국 청소년들은 어떤 것을 쿨하다고 생각했을까?2017.04.06 18:27 -
최근 킥스타터를 통해 성사된 게임 프로젝트가 무려 1만 개를 넘어섰답니다. 2009년 ‘크로스워드 퍼즐’이 2,265달러를 모은 것을 시작으로 이제까지 약 6억 달러 넘는 투자가 이루어졌어요. 많은 게임이 기대에 부흥한 반면 몇몇은 실망만 남기고 사라져갔죠. 그렇다면 이 가운데 정말 추천할만한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요2017.04.06 17:49 -
공개 서비스에서는 ‘던 오브 워 3’ 대부분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종족의 경우 3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종족마다 5종의 엘리트 유닛, 6종의 독트린이 주어진다. 이어서 전투를 진행하는 멀티플레이어 맵 역시 3개가 제공된다. 게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엘리트 유닛과 독트린, 전장 등은 정식 버전에서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2017.04.06 16:33 -
‘디아블로 2’의 어두운 카리스마 ‘강령술사’가 12년 만에 부활한다. 올 하반기 ‘디아블로 3’ 일곱 번째 캐릭터로 복귀가 확정된 가운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그 위력을 먼저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6일,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령술사’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전했다2017.04.06 16:32 -
스포TV 게임즈는 4월 6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출전 선수 8명을 확정했다. 테란은 박성균과 이재호, 최호선이 출전한다. 이어서 프로토스는 정윤종과 윤용태, 저그는 김정우와 조일장이 본선 진출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 종족에 상관없이 1인을 선발하는 추가 선발권은 저그 김민철이 차지했다2017.04.06 16:29 -
카카오게임즈는 4월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검은사막'에 PC방 전용 서버 '파트리지오'를 열었다. 전국 '다음 게임 프리미엄 PC방'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파트리지오' 서버는 PC방 유저에게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우두머리 몬스터 2종 '태초의 트롤 권트'와 '오우거의 왕 무라카'를 추가했다2017.04.06 16:17 -
4월 12일 공개될 신규 콘텐츠는 무엇일까? 누리꾼 사이에선 ‘왕의 길’ 전장을 활용한 PvE 모드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네 명의 플레이어가 ‘라인하르트’, 토르비욘’, ‘트레이서’, ‘메르시’를 각각 조종하여 몰려오는 ‘널 섹터’를 처치하는 협동 임무라는 것. 이미 지난해 할로윈 한정으로 PvE 콘텐츠가 추가된 바 있어 가능성이 높다2017.04.06 16:17 -
‘건담 버서스’는 15년 동안 사랑 받아온 ‘기동전사 건담 VS’ 시리즈 최신작으로, 아케이드 이식 버전이 아닌 가정용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작품이다. 속도감 있는 2 대 2 배틀은 유지하면서도, PS4에 딱 맞는 조작법을 구현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2017.04.06 15:51 -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협회장은 협회 사상 처음으로 두 번 연속으로 '협회장' 자리를 맡은 사람이다. 2015년에 열린 첫 기자간담회에서 '언론인이기에 앞서 열렬한 게임 이용자이기도 한 여러분'이라는 문구로 눈길을 끌었던 강신철 협회장은 '게임사가 스스로의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는 자율규제'를 안착시키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2017.04.06 15:04 -
마블은 자사 IP의 영화화를 위해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했다. 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인데, 여기에 소속된 영화들은 모두 연결점을 지니고 있어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뛰어 들었다. 현재 제작 중인 ‘콜 오브 듀티’ 영화를 통해 마블 못지 않은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것2017.04.06 14:03 -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PC MMORPG ‘아제라’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긴 게임이다. 전투 중 탑승할 수 있는 거대한 메카닉 ‘마갑기’처럼 원작에 있던 주요한 특징은 그대로 계승했다. ‘마갑기’는 캐릭터와 정신을 공감하는 전투 기체로, 사냥 및 전투시 캐릭터의 능력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2017.04.06 13:10 -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은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노블레스’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만화 속 인기 캐릭터와 스토리를 재현해 원작 팬은 물론, RPG 장르를 선호하는 게이머까지 만족시키는 것이 목표다. 게임에는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200여 개의 스테이지와 PvP를 즐길 수 있는 피의전장, 디펜스 미션을 수행하는 수호전장, 친구와 함께 비밀 던전 공유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다2017.04.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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