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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MS 등 주요 게임사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되며 E3 2017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그리고 베데스다 역시 자사 게임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행사를 가지며 E3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베데스다는 신작보다는 사업 다양화에 초점을 맞췄다. VR, 모바일, e스포츠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겠다는 움직임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2017.06.12 18:19 -
나치 독일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설정의 FPS 시리즈 ‘울펜슈타인’ 신작이 공개됐다. 특히 2014년 발매된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에서는 그간 묵묵히 나치 병사를 학살하던 주인공 ‘B. J. 블라즈코윅스’에 캐릭터성을 부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런 ‘블라즈코윅스’의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E3 2017’에서 공개된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다2017.06.12 16:54 -
게임업계의 신규 먹거리로 유망한 VR을 향하여 베데스다가 묵직한 첫 발을 내디뎠다. 그간 존재 자체 외에는 철저하게 베일에 쌓여있던 ‘폴아웃 4’와 ‘둠’ VR버전이 전격 공개된 것. 이로써 대작 가뭄에 시달리던 VR 시장에도 단비가 내릴 것으로 기대된다. 두 작품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출시된 동명의 게임을 VR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모션 컨트롤로 이루어진다2017.06.12 16:30 -
‘디 이블 위딘 2’는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노력을 담고 있다. 1편의 주인공이었던 ‘세바스찬 카스테야노스’ 형사는 어린 딸 ‘릴리’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이에 그는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STEM 시스템에 접속하게 된다. STEM 시스템이란 특정 대상과 뇌를 연결해, 감정과 기억 등을 공유하는 장치다. 1편에서 ‘세바스찬’이 경험했던 광기의 세계가 STEM 시스템의 산물이다. 즉, ‘디 이블 위딘’에서 경험했던 세계에 다시 한 번 찾아가게 되는 셈이다2017.06.12 15:51 -
베데스다는 6월 11일에 열린 자사의 E3 2017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신규 플랫폼 ‘크리에이션 클럽’을 소개했다. 올해 여름에 서비스를 시작할 이 플랫폼은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과 ‘폴아웃 4’의 신규 콘텐츠를 취급한다. 신규 콘텐츠에는 베데스다가 직접 제작한 것은 물론 커뮤니티 개발자를 비롯한 외부 개발 파트너가 만든 것도 포함된다2017.06.12 15:06 -
초능력을 구사하는 암살자의 이야기를 담은 ‘디스아너드’ 외전 타이틀이 나온다. ‘E3 2017’ 현장에서 공개된 ‘디스아너드: 데스 오브 더 아웃사이더’다. 베데스다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E3 2017’ 컨퍼런스에서 ‘디스아너드: 데스 오브 더 아웃사이더’의 출시일 및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디스아너드 2’에서 플레이어의 거점이 된 함선 ‘드레드풀 웨일’의 선장 ‘메간 포스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2017.06.12 14:56 -
'코드 베인'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액션RPG로, 지난 2017년 5월 20일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에서 정식 한글화를 발표한 바 있다. ‘갓 이터’ 시리즈 토미자와 유스케 프로듀서가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이즈카 케이타 게임 프로듀서,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가 개발에 참여한다2017.06.12 12:02 -
8세대 콘솔 경쟁에서 소니에 뒤쳐져 있던 MS가 반격의 칼을 꺼내들었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로 알려져 있던 파워업 콘솔 Xbox One X를 필두로 콘솔 온라인게임 독점작을 내세우며 E3 미디어 컨퍼런스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 것이다. MS는 행사 시작부터 작년 E3에서 공개했던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며 칼을 빼들었다2017.06.12 12:01 -
미려한 스토리로 많은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어드벤처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가 신작으로 돌아온다. 돈노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마이크로소프트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작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비포 더 스톰’을 발표했다. ‘라이즈 이즈 스트레인지’는 미국 오리건 주에 있는 가상의 마을 ‘아카디아 만’을 배경으로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맥스 콜필드’의 이야기를 그린다2017.06.12 11:33 -
‘아세토 코르사’는 사실적인 드라이빙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어 제작된 레이싱 시뮬레이션게임이다. 게임에는 알파 로메오, 아우디, BMW 등 유명 자동차 100여 대가 등장한다. 특히 자동차 메이커와의 제휴를 통해 제조사에서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물리 효과가 구현되었다. 여기에 트랙이나 사운드도 사실적으로 만들어 졌다. 마지막으로 레이싱 전용 컨트롤러 기능도 완벽하게 지원하며 몰입감을 한층 더 높였다2017.06.12 11:07 -
한 명의 생존자가 아닌, 무리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낸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그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이번 ‘E3 2017’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1일에 열린 자사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의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2017.06.12 10:25 -
아크시스템웍스가 만든 '드래곤볼 파이터즈'가 MS의 E3 2017 컨퍼런스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드래곤볼' 게임 최신작인 '드래곤볼 파이터즈'는 대전격투게임의 명가 아크시스템웍스가 제작을 맡았다. 특히 이번 타이틀 제작에는 아크시스템웍스의 대표작인 '길티 기어'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7.06.12 09:40 -
사실적인 레이싱게임 양대산맥 중 하나인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차기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1일에 열린 자사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 7’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포르자 모터스포츠 7’은 기본 UHD 4K 지원을 통해, 전작을 능가하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무장하고 있다2017.06.12 09:30 -
포스트 아포칼립스 수작이라 불리는 ‘메트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3번째 게임이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딥실버는 11일에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작 ‘메트로: 엑소더스’를 발표했다. ‘메트로’ 시리즈는 핵전쟁 이후 지하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다2017.06.12 08:51 -
EA의 대표적 암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최신작인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 정식 공개됐다. MS가 11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최한 'E3 2017' 미디어 브리핑에서 발표된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플레이 영상에서는 앞서 유출된 것과 같이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암살 액션이 4K 해상도/HDR로 선보여졌다2017.06.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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