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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반년, 그리 코리아는 참 힘겨운 과정을 지났다. 150명 가까운 규모에서 절반으로 축소되고 사장도 바뀌었다. 많은 이들은 한국 지사가 문을 닫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반대로 그리 코리아는 '점핑테일'이라는 신작을 카카오로 출시하더니 이번에는 한국 최대 글로벌게임쇼인 지스타 2013에는 '로스트인스타즈'와 '점핑테일'을 들고 B2C에 참가해 본격적으로 팬들을 만나는 모습도 보였다2013.11.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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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앱순위는 여전히 모바일게임이 강세를 보인 '지스타 2013' 행사에 맞춰 내년 출시 예정인 게임의 기본적인 형태와 흐름, 그리고 트렌드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스타 2013'에서 본 2014년 모바일 게임의 흐름은 예상했던대로 미들코어 타이틀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경쟁이 과열된 만큼 퀄리티 면에서 우수한 게임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2013.11.15 23:50 -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3경기 2세트에서 삼성 갤럭시 오존이 AW 아레나를 압도하며 2:0 승리를 거뒀다. 1세트의 MVP가 '마타' 조세형이였다면 2세트의 MVP는 '다데' 배어진였다2013.11.15 23:41 -
아레나는 '애니', '쓰레쉬', '자이라'를 밴하면서 삼성 오존의 서포터 마타를 견제했다. 하지만 마타가 '소나'를 픽하면서 아레나의 밴 전략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실제로 마타는 경기 내내 소나의 크레센도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2013.11.15 23:15 -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개막전 2경기 2세트에서 IM #2가 나진 블랙 소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1:1 무승부로 마무리 지었다.2013.11.15 22:08 -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2경기 1세트에서 나진 블랙 소드가 ‘IM #2’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나진 소드는 시종일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가며 롤드컵 4강 진출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2013.11.15 21:29 -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개막전에서 ‘SKT T1 K’가 ‘팀 NB’를 2:0으로 꺾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경기 초반은 1세트와 정반대로 팀 NB의 주도로 흘러갔다2013.11.15 20:04 -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개막전이 열렸다. 롤챔스 윈터는 지난 2012년과 마찬가지로 지스타와 함께 막을 올렸다. 롤드컵 이후, 짧은 스토브리그 기간을 지나 개막된 롤챔스 윈터 현장에는 2500여명의 관중이 찾아와 자리를 빛냈다2013.11.15 19:59 -
11월 15일(금) ‘SKT T1 K’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개막전 A조 1경기 1세트에서 ‘Team NB(이하, 팀 NB)’를 압도하며 첫 승을 거뒀다. 경기가 시작되자 양 팀은 서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미드라인 좌측 삼거리에서 와드 싸움을 시도했다2013.11.15 19:30 -
11월 15일 개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의 스폰서는 동영상 멀티미디어 사업자인 판도라TV다. 판도라TV는 이번 시즌 롤챔스 후원은 물론 온게임넷과의 추후 협의를 통해 국내에서 인기몰이 중인 롤챔스를 한국은 물론 해외에도 송출할 계획을 잡고 있다. 즉, 한국의 롤챔스가 세계로 진출하는 셈이다2013.11.15 17:31 -
지난 13일,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게임을 뽑는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과 모바일의 뜨거운 접전이 예상되었던 올해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가 대상을 수상하며 온라인게임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2013.11.15 17:07 -
원래 한국 시장은 좁다. 과거에는 더 좁았고, 모바일게임 시장은 훨씬 협소했다. 그래서 이전에 게임사들은 항상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삼았다. 그중 단연 분투했던 곳은 컴투스와 게임빌. 전통있는 모바일게임사로 2000년대 초반부터 둘은 거대한 세계 시장을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시도해왔다. 게임빌의 컴투스 피인수 이후, 이제 그 무대에는 게임빌이 대표로 남게 됐다2013.11.14 23:17 -
만화가 좋아서 바친 20년. 적고 나니 거창하지만, 그냥 별거없다. 대충 살았다. 그림 그리는 게 즐거워 그때그때 만화를 그렸고, 요리하는 게 좋아 어시스트들에게 직접 밥상을 차려주기도 했다. 만화 그리다 농담을 따먹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고, 요즘에 더해진 게 있다면 심심할 때 '리그오브레전드' 한판, '퍼즐앤드래곤' 한판 한다는 것2013.11.14 21:15 -
역사물의 제왕 김태곤 PD가 신작 모바일게임 '영웅의군단'으로 돌아온다. '영웅의군단'은 김태곤 PD의 지휘 아래 엔도어즈가 지난 4년 동안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온라인게임의 거의 모든 감각을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3.11.14 21:10 -
월드사이버게임즈가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WCG 이수은 대표를 비롯한 쿤산시 위원, 장위린 쿤산개발국 주임과 첸이 부주임, 쿤산시 홍보부, 체육부 관련 주요 인사, 한·중 선수 및 중국 주요 미디어 등 60여 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3.11.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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