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개막전이 열렸다. 롤챔스 윈터는 지난 2012년과 마찬가지로 지스타와 함께 막을 올렸다. 롤드컵 이후, 짧은 스토브리그 기간을 지나 개막된 롤챔스 윈터 현장에는 2500여명의 관중이 찾아와 자리를 빛냈다
11월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이하 롤챔스 윈터) 개막전이 열렸다. 롤챔스 윈터는 지난 2012년과 마찬가지로 지스타와 함께 막을 올렸다. 롤드컵 이후, 짧은 스토브리그 기간을 지나 개막된 롤챔스 윈터 현장에는 2500여명의 관중이 찾아와 자리를 빛냈다. 사전에 판매된 표를 구매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롤챔스 윈터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한다. 게임메카는 2000명이 넘는 관중의 환호와 함께 열린 롤챔스 윈터 개막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롤챔스 윈터 개막전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관중이 현장에 자리하고 있었다


▲ 선수들도 경기를 준비 중이다

▲ 일찍 현장에 방문한 관객을 위한 선물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
문제는 바로 3위팀의 상금은 얼마일까요?


▲ 상품권을 노리는 관중들의 참여열기가 뜨겁다

▲ 하지만 승자는 혼자다

▲ 삼성 갤럭시 오존 선수들도 관객석에 자리해 오프닝을 지켜봤다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 어느새 꽉 찬 관중석

▲ 경기는 SKT T1 K의 분위기로 흘러갔다



▲ 선수들도 완전히 경기에 집중해 있다


▲ 선수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관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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