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5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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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문화 축제 '지스타 2014'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신작 게임들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커져가는 가운데 벌써부터 두각을 드러낸 게임이 있다. 바로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하는 아트웍과 화려한 성우진으로 마니아층의 눈길을 사로잡은 넥슨의 신작 MORPG '클로저스'다.2014.11.11 13:32 -
블리즈컨 2014에서는 ‘하스스톤’의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이 공개됐다. 이 확장팩은 이름과 마찬가지로 ‘고블린’과 ‘노움’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기계공학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고블린’과 ‘노움’을 모티브로 한 만큼, 두 종족의 기상천외한 발명품이 ‘하스스톤’ 카드로 등장한다 새로운 확장팩인 ‘고블린 대 노움’에는 총 120장에 카드가 추가된다. 또 기계공학이라는 콘셉에 맞춰 ‘기계’ 유형도 새롭게 등장한다.2014.11.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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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공허의 유산’이 블리즈컨 2014에서 공개됐다.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에 이은 ‘스타크래프트 2’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확장팩으로, 프로토스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게임은 내년 상반기 테스트를 거친 뒤 하반기 정식 출시된다2014.11.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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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4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새로운 전장과 영웅이 공개됐다. 전장은 ‘하늘사원’과 ‘여왕의무덤’이 공개됐으며, 신규 영웅은 ‘쓰랄’과 ‘제이나’, ‘로스타 바이킹’을 선보였다. 특히, ‘쓰랄’과 ‘제이나’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캐릭터다2014.11.09 09:35 -
지난해 출시된 스토리 기반의 슈팅게임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세기말, 폐쇄된 지하철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 주목을 받았다. 지하철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열악한 상황 속의 인간 군상들이 깊은 감명을 남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그래픽이나 액션성보다도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주요한 매력으로 꼽힌다2014.11.08 19:27 -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14에서 17년 만에 새로운 IP인 ‘오버워치’를 공개했다. ‘오버워치’는 어두웠던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과 달리 밝고 경쾌한 카툰 풍을 그래픽의 슈팅 게임이다. 미래를 배경으로 6명이 팀을 이뤄 상대편을 물리쳐야 한다. 이 게임은 공개된 12명의 영웅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2014.11.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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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드래노어의 전쟁군주’가 오는 18일부터 국내 정식 출시된다. 게임메카는 7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4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총괄 프로듀서인 제이 알렌 브렉과 베리 호킨스 리드 프로듀서 만나 확장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었다2014.11.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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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AM2 스튜디오를 이끌며 '버추어 파이터'와 '행온', '쉔무' 등을 개발한 천재 게임개발자 스즈키 유가 6일,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에 등단해 '버추어파이터의 탄생과 진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스즈키 유는 1983년 세가에 입사해 '행온', '아웃런' 등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2014.11.06 19:39 -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제작하는 오큘러스 VR 코리아 서동일 지사장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 2014)'에서 ‘가상현실시장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2014.11.06 18:13 -
'언챠티드3’,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 올해의 게임 수상 작품을 연달아 배출한 게임 개발사 너티독의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너티독 남형택 컨셉 디자이너는 6일, KGC 2014에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캐릭터의 개발과 너티독의 사람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수평적/유기적 회사 구조를 답으로 제시했다. 흔히 피라미드형 체제로 이루어진 일반 회사와 다르게, 너티독은 수평적 구조 체제로 이루어져 있다2014.11.06 17:10 -
‘마비노기 영웅전’이 완전히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기존에는 시즌1, 시즌2로 구분했던 것이 ‘챕터’로 바뀐다. 즉, ‘시즌 3’가 아닌 ‘챕터 1’이 되는 셈이다. 시즌1, 2를 거치며 과거의 이야기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콘셉에도 부합하는 변화다. 시즌제에서 챕터제로 바뀌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다시 한 번 커다란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2014.11.06 10:07 -
3명이 함께 회사를 차리면, 지분을 33%씩 나누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회사 3개를 창업한 경험이 있는 바닐라브리즈 한다윗 대표는 'n분의 1로 지분을 나누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게임회사를 창업할 때 유의할 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 KGC 2014 현장에서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2014.11.05 17:54 -
그라비티는 한국 게임 역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회사로 꼽힌다. 지난 2002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던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가 선풍적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라그나로크’의 인기는 국내를 넘어 일본과 동남아, 북미에까지 유효했다. 당시 ‘라그나로크’ 단독 페스티벌이나 월드 챔피언쉽이 개최될 만큼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이었다2014.11.03 17:00 -
매직스의 신작 ‘크로닉스’가 지난 9월 진행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1차 검증을 마치고 오는 12월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AOS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RPG와 같은 다른 장르에서도 이를 도입한 게임이 늘어나고 있다. 매직스가 개발한 ‘크로닉스’도 최근 트랜드에 맞춰 팀 대전에 AOS 요소를 더했다2014.10.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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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게임의 연출이나 핵심 기능을 자동으로 구성해주는 ‘상용 엔진’이라는 존재가 나타났다. 유니티와 언리얼 엔진 같은 소프트웨어를 일컫는 말이다. 이들이 출시되기 전에는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엔진을 만들곤 했으나, 이제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모바일게임의 성행도 이런 분위기에 한 몫 보탠다. 일부는 이런 추세를 타고 ‘프로그래머 무용론’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용 엔진이 편리하다고 해도,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프로그래머는 필요하기 마련이다.2014.10.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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