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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순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작품이 있다. 한빛소프트의 ‘세계정복’이다. ‘세계정복’은 출시 9일 만에 무료 인기 1위를 석권, 넷마블의 ‘큐브 스트라이커’를 제치고 기세를 뽐내는 중이다. 동물원 콘텐츠 업데이트로 새롭게 단장한 ‘타이니팜: 시즌 2’도 무료 인기 5위를 기록하며 좋은 추이를 보였다. 한편,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회사 브랜드와 관계없이 단순한 게임성으로 무장한 ‘el.’과 ‘스타일리시 스프린트 2’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2014.10.09 23:35
  • 워게이밍은 오는 10월 11일과 18일 2주에 걸쳐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WGL APAC 2014 시즌2 골드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GL APAC 2014는 총 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며 지난 시즌1에서는 한국 대표인 ARETE가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14.10.08 19:45
  • 지난 주 31위로 진입한 ‘최강의 군단’이 2주 연속 상승세를 타며 상위권을 목전에 뒀다. ‘최강의 군단’은 지난 주 대비 13계단 상승한 18위로, 올해 출시된 신작 중에서는 ‘데빌리언’ 다음 가는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AOS 방식의 PvP를 내세운 국산 게임으로선 ‘사이퍼즈’에 이어 3년 만에 상위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의미가 깊다
    2014.10.08 17:10
  • 비디오 게임 이벤트 기획자인 스테판 코스는 8일, 새로운 게임 축제인 ‘비디오 게임 월드컵’ 개최를 발표했다.‘비디오 게임 월드컵’은 오는 20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 32주에 걸쳐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비디오 게임을 즐기고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국제 게임 축제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로 열렸으며, 프로게이머부터 일반 대중까지 다양한 유형의 게이머를 위해 다채로운 게임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14.10.08 16:00
  • 이번주 게임은 남박사가 선정했다네. 가을에 어울리는 이 게임은, 그리에서 출시한 ‘el.’이라는 작품이지. 횡스크롤로 구성된 맵을 이동하며 장애물을 피하고, 목표물을 얻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라네. 매우 단순한 어드벤처게임이지. 그런데 그래픽이나 음악, 단순한 이미지들이 어우러져 암시하는 스토리가 아주 인상적이라네
    2014.10.07 17:35
  • e스포츠 종주국은 한국이지만, 주 종목은 국산게임이 아니다. e스포츠의 해묵은 문제 중 하나인 ‘국산 e스포츠 종목 부재’가 국정감사 현장에서 재조명됐다. 신의진 의원은 10월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를 통해 국산 e스포츠 종목이 부족한 현실을 짚었다
    2014.10.07 17:16
  •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롤드컵 결승전은 한국 VS 중국으로 결정됐다. 4강 대진이 한국 VS 한국, 중국 VS 중국으로 구성되며 어떤 팀이 우승해도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양대산맥으로 평가되는 한국과 중국, 둘 중 누가 이번 시즌의 최강국으로 자리할 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2014.10.07 00:26
  • 한국 VS 중국으로 롤드컵 대결 구도가 압축됐다. 4강에 나란히 2팀씩 진출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강국의 자존심을 지킨 것이다.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롤드컵 8강이 진행됐다. 매일 1경기씩,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경기에서 한국과 중국은 강력함을 뿜어냈다. 삼성 화이트는 8강에서도 여전한 강세를 유지하며 가장 먼저 4강 무대에 올랐다
    2014.10.06 23:38
  • 부산에서 펼쳐진 롤드컵 8강에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8강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 간 펼쳐졌다. 16강을 뚫고 올라온 8팀은 이번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정리하자면 단 한 팀도 편안히 4강 진출을 확정지은 팀은 없었다. 쟁쟁한 팀을 뚫고 올라온 만큼, 8팀에는 각각 강력한 한방이 숨어있었다
    2014.10.06 22:57
  • 롤드컵 4강 마지막 티켓은 중국 OMG의 몫이 됐다. 10월 6일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에서 OMG는 나진 실드를 3: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꺾었다. 16강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완전히 떨쳐낸 OMG는 4강을 넘어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했다. 게임메카는 경기 직후 진행된 OMG와의 승자 인터뷰 전문을 아래를 통해 공개한다
    2014.10.06 22:32
  • 올해 롤드컵 첫 3:0 승리를 OMG가 만들어냈다. 나진 실드를 상대로 결점 없는 플레이로 압승을 거둔 것이다.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에서 OMG는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나진 실드를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초반에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준 OMG는 8강에서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2014.10.06 21:05
  •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 3세트에서 OMG가 나진 실드를 압도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탑과 바텀 듀오 자리를 바꾸고 시작한 OMG는 다이브로 '세이브'의 '마오카이'를 잡으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에 나진 실드 역시 홀로 있던 '라이즈'를 끊어줬다
    2014.10.06 20:46
  •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 2세트에서 OMG가 나진 실드를 상대로 47분 간의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라인스왑으로 탑과 바텀 조합을 바꾼 나진 실드를 상대로 OMG는 강하게 바텀 라인을 압박해 1차 타워를 빠르게 정리했다. 여기에 '쿨'의 '제이스'가 '꿍'의 '제드'를 상대로 라인전에서 이기며 좋은 구도를 만들어냈다
    2014.10.06 19:39
  •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 1세트에서 OMG가 나진 실드를 잡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초반 분위기는 팽팽했다. OMG가 초반 인베이드 싸움에서 '모르가나'를 끊었으나, 나진 실드 역시 '리신'을 끊고, 시야장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상대 공격을 맞받아쳤다
    2014.10.06 18:25
  • KT롤스터는 6일, 지난달 30일 부로 계약이 만료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KT 애로우즈의 정글러인 ‘카카오’ 이병권 그리고 미드라이너 ‘루키’ 송의진과 연장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병권과 송의진 두 선수 모두 최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팀으로부터 직접 영입제안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단에서는 두 선수의 팀 잔류를 위한 협상을 시도했으나, 선수들의 강한 중국 진출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
    2014.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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