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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소니에릭슨컵 DNF 챔피언십 2010 3rd’ 6주차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6주차 대회에서는 대장전 8강 B조 5, 6경기와 개인전 4강 3, 4경기가 열렸다2010.12.02 17:20 -
12월의 둘째 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소니 에릭슨 GSL 오픈 시즌3 16강 경기 1회차 경기가 펼쳐진다. 32강에서 살아남고 올라온 정예 멤버 구성답게 오늘 경기는 인기와 실력을 고루 갖춘 선수들이 출전하며, 전날인 12월 1일 32강 경기를 마감하며 이현주 캐스터가 "16강 첫날 방청객에게 피자를 쏘겠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2010.12.02 17:06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최성훈은 임요환을 상대로 2:1 스코어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경기 전 최성훈은 큰 부담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부담감을 떨쳐난 그는 그 기쁨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었다.2010.12.01 22:54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에서 서울대 테란 최성훈이 황제 임요환을 2:1로 꺾고 마지막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최성훈은 오늘 경기 1세트 델타 사분면에서 임요환의 본진에 2기의 리페토르를 보내 회복 불능의 타격을 주고 GG를 받아냈다.2010.12.01 22:50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의 밴시 공격에 흔들린 임요환이 결국 GG를 선언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임요환은 비록 패배하였지만 상대를 격려하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2010.12.01 22:41 -
장재호는 조나단 월시에게 2:0으로, 임요환은 최성훈에게 2:1로 안타깝게 지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 외에도 강력한 우승후보인 정종철이 그렉 필즈를, 강력한 저그 중 하나인 이형주를 유일한 프로토스 이형섭이 누르며 16강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2010.12.01 22:19 -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이 임요환의 해병 올인러쉬를 막아내고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경기는 밀림 분지에서 펼쳐졌다. 임요환은 병영 이후 뒷마당에 멀티를 펼치며 지난 세트와 동일한 빌드를 사용했다. 최성훈은 빠르게 가스를 채취해 공성 전차와 벤시를 생산하며 중반 이후 한 타를 준비했다.2010.12.01 22:18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날 세 번째 경기에서 fOu의 이형섭이 이형주를 2:1로 역전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늘 경기 2세트에서 이형섭은 이형주의 멀티에 4차원 관문 체재로 밀어붙이기를 감행해 힘으로 저그의 병력을 찍어누르고 GG를 받아냈다2010.12.01 22:07 -
임요환과 최성훈의 2세트 경기에서 임요환이 불곰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세트 경기는 폭염 사막에서 펼쳐졌다. 임요환은 1병영 이후 바로 앞마당에 사령부를 펼쳤다. 상대 최성훈은 1:1:1 빌드를 올리며 바이킹과 공성 전차를 조합했다.2010.12.01 22:04 -
1세트 경기에서 최성훈이 리페토르 전략을 내세워 임요환을 제압했다.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임요환은 11시, 최성훈은 7시에 자리했다. 임요환은 자신의 앞마당 지역에 병영 2채를 몰래 건설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2010.12.01 21:54 -
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4회차 경기에서 이형섭이 지상과 공중 모두를 장악하며 이형주에게 2:1로 승리, 16강에 진출했다. 1세트 경기는 전쟁 초원에서 진행되었다. 이형주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이에 이형섭은 앞마당 아랫쪽에 광자포를 소환하며 상대의 멀티를 방해했다.2010.12.01 21:35 -
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4회차 경기에서 정종현이 과감한 판단력을 앞세워 그렉 필즈(이하 그렉)에게 2:1로 신승,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양 선수의 1세트 경기는 폭염 사막에서 펼쳐졌다. 정종현은 병영 2채를 자신의 앞마당에 전진 건설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준비했다.2010.12.01 20:50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날 두 번째 경기에서 정종현이 그렉필즈에게 2:1 스코어를 따내며 16강에 안착했다. 1세트 경기에서 정종현은 그렉필즈의 저돌적인 맹독충 러쉬에 언덕 지형을 이용해 달려드는 맹독충의 수를 하나 둘씩 줄여, 역습을 가해 GG를 받아냈다.2010.12.01 20:27 -
팀 리퀴드의 조나단이 장재호를 상대로 2:0 스코어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조나단은 고철 처리장에서 해병 위주의 병력 구성으로 장재호의 뮤탈을 압도하고 GG를 받아냈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장시간의 운영전 끝에 상대의 멀티를 하나 둘씩 제거하며 차근차근 이득을 챙기는 안전한 운영으로 GG를 받아냈다2010.12.01 20:20 -
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32강 4회차 경기에서 조나단이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회장님` 장재호를 2:0으로 제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 경기는 고철 처리장에서 펼쳐졌다. 조나단은 병영을 전진 건설하며 빠른 앞마당 멀티를 예고했다. 장재호 역시 앞마당에 부화장을 먼저 펼치는 부유한 운영을 준비했다.2010.12.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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