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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인기 IP를 모바일로 재론칭하는 추세에 맞춰, ‘요구르팅’도 부활 수순을 밟고 있다. 이미 ‘뮤 오리진’이라는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인기 IP와 모바일의 결합은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조합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요구르팅’ 개발사인 레드덕은 총 3단계에 걸친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2015.07.15 10:37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캐주얼사업 1팀 정상기 팀장은 ‘테일즈런너’의 현재 추이를 선뜻 알려줬다. 수치 부분은 민감할 수 있는데도,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느 정도 성과를 달성했기 때문이리라. '테일즈런너’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 있어서도 중요한 과제였다. 온라인 퍼블리싱과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며 설립한 법인이고, 역량을 증명할 첫 타자가 ‘테일즈런너’였으니까. 그래서 정 팀장은 작년 겨울부터 ‘테일즈런너’ 유저 성향을 파악하는 데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2015.07.14 19:47
  • 오늘 제가 소개할 게임은 SK네트웍스서비스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퍼즐게임 ‘지금부터 도넛’입니다. 게임 방식은 옛날 ‘퍼즐버블’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지만, 잘 살펴보면 방울 대신 도넛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이용했다는 점과 도넛이 바구니에 떨어져 점수를 결정하는 등 차별화를 부여했죠. 여기에 펫 수집 요소를 넣어,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2015.07.14 19:23
  •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아마추어 대회 ‘삼성 노트북 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이 14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운영한다. 예선을 통과한 16팀의 경기로 진행되는 본선은 8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치러진다
    2015.07.14 11:40
  • 온게임넷과 슈퍼이블 메가코프가 합작한 '베인글로리'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이 13일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본격적으로 돛을 올렸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한국, 중국, 일본,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대표 8개팀이 출전하며,전 경기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2015.07.13 19:18
  •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 나이스게임TV에서 운영하는 ‘2015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 직장인 토너먼트’가 지난 11일 현대중공업 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우승팀 ‘현중 오피스’에는 상금 100만 원, 준우승팀 ‘나만의 냉장고’에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었다
    2015.07.13 19:03
  • 롯데홈쇼핑 2015 KeSPA컵 시즌 2가 12일 어윤수의 우승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15 KeSPA컵 시즌 2 결승전은 4강에서 어윤수가 이영호를, 박령우가 조중혁을 제압하먀, 저그 대 저그 동족전이자 SK텔레콤 내전으로 확정됐다. 어윤수와 박령우의 결승전은 호각세로 진행되었다
    2015.07.13 09:08
  • 지난주는 7월 7일 행운의 기운을 듬뿍 받은 ‘메이플스토리 2’ 론칭이 있었는데요. 서비스 개시와 함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가 하면 지나친 유저 유입으로 게임 서버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까지 연달아 터져나갔습니다. 20만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실제론 30만명이 넘게 몰렸다고 하니…
    2015.07.13 07:00
  • 온게임넷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 이블 메가코프가 함께 론칭하는 모바일 e스포츠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의 출연진이 확정됐다.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치러질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전용준 캐스터와 강민, 박태민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는다.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또 한 명이 등장한다
    2015.07.10 17:41
  • 액토즈게임즈가 아이덴티티모바일로 회사명을 바꿨습니다. 모바일을 주 플랫폼으로 정하고 회사 역량을 집중해 소기의 성과를 내고자 사명 변경을 단행한 거죠. 회사 이름은 대외적인 이미지에 참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게임, 소프트 같은 용어가 들어간 회사들은 앞에 어떤 단어가 붙어 있어도 ‘IT나 게임 쪽 사업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처럼요. 그래서 액토즈게임즈도 모바일 전문회사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사명에 ‘모바일’을 넣은 겁니다
    2015.07.10 17:34
  • 온게임넷은 10일,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3 메인 후원사로 레진코믹스가 두 시즌 연속 참여한다고 알렸다.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웹툰 서비스인 레진코믹스는 지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 2에서도 후원을 맡은 바 있다. 이번 시즌까지 합치면 두 번 연속 대회를 후원하는 것이다
    2015.07.10 17:34
  • 지난주 ‘용사X용사’와 ‘시티앤파이터’로 전초전을 펼친 넥슨과 넷마블이, ‘천룡팔부’와 ‘와호장룡’을 내세워 2차전을 시작했다. 7월 둘째 주 <구글 플레이> 순위에서도 넥슨, 넷마블 간 신경전이 이어졌다. 이번에는 ‘천룡팔부’와 ‘와호장룡’이 선수로 나섰다. ‘와호장룡’은 무료 인기 2위에 올랐고, ‘천룡팔부’는 상위권 바깥인 12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최고 매출 순위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천룡팔부’가 30위, ‘와호장룡’이 81위를 기록해 넥슨이 이긴 것이다
    2015.07.09 19:10
  • 온게임넷이 신규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론칭한다. 온게임넷은 오는 13일 '베인글로리' 개발사 '슈퍼 이블 메가코프'와 손잡고 모바일 AOS ‘베인글로리’의 첫 번째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베인글로리는 지난 3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출시됐다
    2015.07.09 15:01
  • 엑스엘게임즈는 ‘문명’ IP로 MMO게임을 만든다고 발표한 후,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의 독특한 매력을 온라인에 녹여내기 위해 ‘세션제’를 채택했다. 정해진 기간 동안은 여느 온라인게임처럼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그 시간이 끝나면 승자가 결정됨과 동시에 게임이 종료되는 방식이다. 다른 방식이긴 하다. 기존 MMORPG들이 끝없이 계속 이어지는 ‘엔드 콘텐츠’를 강조하는 반면, ‘문명 온라인’은 끝이 여러번 있는 셈이니까. 다만, 그런 시스템이 국내 유저들 성향에는 맞지 않다는 점이 고민거리로 꼽혔다
    2015.07.08 18:18
  •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이 7월 8일 송종호 부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임했다. 송종호 신임 사무국장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SK텔레콤에 입사 후 마케팅 부문, 기업솔루션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 스포츠단으로 이동하여 T1 사무국 업무를 맡게 되었다
    2015.07.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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