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과 슈퍼이블 메가코프가 합작한 '베인글로리'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이 13일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본격적으로 돛을 올렸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한국, 중국, 일본,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대표 8개팀이 출전하며,전 경기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게임넷)
온게임넷과 슈퍼이블 메가코프(이하 SEMC)가 합작한 '베인글로리'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이 13일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으로 돛을 올렸다.
'베인글로리'의 개발사 SEMC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 책임 디렉터와 윤태원 아시아 태평양 대표, 온게임넷 임태주 e스포츠 국장은 이 날 기자 간담회를 통해 대회 개최 이유와 향후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SEMC는 '베인글로리'에 대해 모바일에서 구현 가능한 AOS 요소를 모두 담아냈음을 설명하며,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어필했다. 또한 한국형 캐릭터 출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한국 유치 등을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것이라 전했다.
온게임넷 임태주 국장은 월드 인비테이셔널로 시작해 정규리그로 이어지는 대회 일정과 개요를 설명하고, 앞으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월 단위 게임 배틀 등을 도입할 예정임을 알렸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녹화가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방송된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한국, 중국, 일본,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대표 8개팀이 출전하며,전 경기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온게임넷은 팬들의 시청 편의를 위해 별도 개발한 3D 시점의 방송용 옵저버 모드로 생생한 중계 화면을 전하고, 전용준 캐스터와 강민, 박태민 해설을 비롯해 오랜만에 복귀하는 e스포츠 여신 조은나래 아나운서를 전격 투입해 팬 확보에 나선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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