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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가 3개월 만에 좌초 위기를 맞았다. 업계에서는 자율규제 안착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아 추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중심을 잡아줘야 할 협회마저도 기존에 약속했던 ‘모니터링’과 ‘인증마크’를 둘 다 진행하지 못한 상태다. 7월 1일에 문을 연 자율규제는 시작부터 불안했다2015.10.20 19:07 -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할 게임은 바로 조이시티의 모바일 신작 ‘주사위의 신’입니다. 방식은 기존에 흔히 보던 ‘부루마불’류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독특한 8자형 보드판, 다채로운 특수 칸, 여기에 게임의 전략성을 높여주는 ‘주사위 게이지’와 ‘스킬 카드’ 등이 있죠. 특히 모바일게임이라는 특성에 맞춰,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몰입도도 상당합니다2015.10.20 18:36 -
한국e스포츠협회가 '스타 2'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후속대처를 발표했다. 마재윤 등 승부조작 연루자의 개인방송 차단 요청을 각 업체에 정식으로 요청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19일, 창원지검에서 발표한 'e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 업계 전반과의 공조 체제를 확대해 불법도박과 승부조작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2015.10.20 11:30 -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는 20일 ‘DINGIT배 KCLG 프리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CLG’는 ECCA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리그로, 지난 2014년에 ‘리그 오브 레전드’ , ‘하스스톤’ , ’스타 2’ 세 가지 종목으로 개최됐다. 2015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하스스톤’ 두 가지 종목으로 열린다2015.10.20 10:40 -
19일 아침, 국내 e스포츠계가 한차례 홍역을 치렀습니다. 프로게임단 프라임의 박외식 전 감독과 최병현, 최종혁이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겁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1~6월 사이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경기 가운데 5회에 걸쳐 승부조작을 자행했답니다2015.10.19 19:12 -
라이엇 게임즈는 19일, 롤드컵 2015 4강 진출팀들이 가려졌다고 밝혔다. 한국의 SK텔레콤과 쿠 타이거즈, 유럽 오리진과 프나틱이 4강에 올랐다. 이로서 롤드컵 우승은 한국과 유럽, 2강 대결로 압축됐다. 4강은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로 이동해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다2015.10.19 18:00 -
2010년, 국내 e스포츠 시장을 뒤흔들었던 승부조작이 ‘스타 2’에서 다시 한 번 터지며 큰 충격을 줬다. 특히 이번에는 선수들이 승부조작에 접촉하지 못하게 막아야 할 현직 감독이 브로커에게 선수를 소개하고, ‘알선비'까지 수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창원지방검찰청은 19일, 스타 2 승부조작 사건을 수사해 12명을 인지하고, 11명을 기소했다2015.10.19 16:02 -
검찰이 ‘스타 2’ e스포츠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에 가담한 11명을 기소했다. 특히 브로커 중에는 전 e스포츠 전문기자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19일 ‘스타 2’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에 가담한 11명을 기소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진 박외식 전 감독과 최병현을 영구제명 등 징계할 계획이라 밝혔다2015.10.19 12:02 -
선수들의 공정한 경기를 중시하는 스포츠에서 ‘승부조작’은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사건으로 기록된다. 이는 e스포츠도 마찬가지다. 지난 2010년 마재윤을 비롯한 ‘스타 1’ 승부조작에 연루된 11명은 모두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영구제명 처리되고, 형사재판을 받았다. 그로부터 5년 후, ‘스타 2’ 프로게이머 및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2015.10.19 10:31 -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 96회 전국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이 19일 강원도 강릉 명륜고등학교 황영조 기념체육관에서 경기 지역의 최종 우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서든어택'은 지난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결승전에서 맞대결한 바 있는 경기와 대전 지역이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다2015.10.19 09:35 -
이번 주는 여전히 온라인게임 부분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신 웹게임 2종이 대기 중이고, 패키지 부문에 신작이 쏟아져 위안이 됩니다.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돌아온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드’와 링크의 귀여운 일면을 볼 수 있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그리고 ‘기타 히어로 라이브’, ‘슈퍼비트: XONiC’ 등이 있습니다2015.10.19 07:00 -
축구판에는 '공격을 잘하면 승리하지만, 수비가 좋은 팀은 우승을 할 수 있다'란 말이 있다. 장기 레이스에서 수비가 가지는 의미가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오늘 진행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2 결승전에서도 이 말은 적용됐다2015.10.17 17:21 -
넥슨 아레나에서 17일, ‘피파 온라인 3’ 하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 2015 시즌 2’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정세현과 양진협의 맞대결로 펼쳐졌다. 정세현은 지난 4강전에서 ‘난적’ 김승섭을 꺾고 결승전에 올라왔다. 또한 양진협은 지난 대회 우승자 장동훈에게 3 대 0 완승을 거두며 진출했다. 더불어 초청가수 포미닛의 오프닝 공연도 마련됐다. 게임메카는 치열했던 ‘피파온라인 챔피언십 2015’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0.17 15:03 -
3년 간 끌어왔던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드라마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16일부로 넥슨이 보유하고 있던 엔씨소프트 주식을 모두 매각하면서 두 회사의 관계는 서류상으로 완전히 정리됐습니다. 현 상황으로는 김택진 대표가 다시 엔씨소프트 최대주주가 될 것 같네요2015.10.16 18:58 -
모바일게임업계의 과도한 스타마케팅이 어느새 빛 좋은 개살구로 변해버렸다. 넷마블 ‘레이븐’에서 발화한 홍보모델 경쟁에 대형업체뿐 아니라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중소게임사까지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억대 개런티의 톱스타가 동원된 대규모 광고전 이면에는, 투자 감소와 인력 유출로 위기에 빠진 게임산업의 씁쓸한 현실이 있다. 스타마케팅의 성공 신화에 현혹된 나머지 수백억 원에 달하는 돈이 엉뚱한 곳으로 사라졌다2015.10.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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