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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5세대 ‘건담 VS’ 시리즈를 표방한 신작, ‘건담 버서스’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케이드를 과감히 포기하고, 처음부터 콘솔에 집중하며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여기에 시리즈 처음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 의지를 드러냈다. 이러한 '건담 버서스'의 변화를 5월 20일,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시즌 2를 찾은 야스다 나오야 프로듀서가 소개했다. 과연 ‘건담 버서스’는 지금까지의 아쉬움을 떨쳐낼 수 있을까2017.05.20 21:20 -
'철권 7'이 새로운 시도를 한 만큼, 팬들 입장에서는 궁금한 점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과연 PC에서 즐기는 ‘철권’이 어떤 모습일지, 시즌패스에는 어떤 콘텐츠가 담길지, 이후 ‘철권’의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이에 게임메카는 5월 20일,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시즌 2’에서 ‘철권’ 하라다 카츠히로 프로듀서를 만나, ‘철권 7’에 대해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2017.05.20 18:52 -
거대한 덩치에 비해 이목구비가 몰려있는 캐릭터, 가감 없이 질러주는 촌철살인 대사, 게이머라면 무릎을 탁 칠만한 상황 설정까지… 이른바 ‘병맛’ 코드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웹툰 작가 ‘뽈쟁이’ 이야기다. 탑툰을 통해 연재 중인 그의 만화는 게이머가 겪을 수 있는 황당하고 난감한, 가끔은 극도로 짜증나는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이 부수적인 소재로 쓰이는 여느 일상물과 달리 ‘뽈쟁이 툰’은 게이머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인 것이 특징이다2017.05.19 22:30 -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IP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과거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게임들이 속속 모바일로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그 대부분이 RPG나 FPS 등 특정 장르에 몰려 있어, 새로운 장르에 대한 유저들의 갈증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그러던 지난 13일, 창유닷컴코리아가 ‘프리스타일2’를 원작으로 한 실시간 모바일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2017.05.19 17:47 -
지난 17일, 넥스트플로어 ‘키도: 라이드 온 타임’이 정식 발매됐다. 이 황량한 콘솔 볼모지에서 보기 드문 국산 PS4 게임으로, 쌍도끼가 인상적인 여주인공 ‘키도’를 앞세운 시원스러운 액션물이다. 사이브뷰로 전개되는 횡스크롤 게임플레이와 간단명료한 배경설정, 단순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액션이 어릴 적 오락실에서 즐기던 ‘파이널 파이트’를 연상케 한다2017.05.18 10:23 -
글로벌 게임 엔진 개발사 유니티는 언제나 개발자 친화적인 면모를 보여왔다. 이러한 유니티의 방침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지금 진행 중인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며, 유니티를 사용하는 개발자에게 더욱 많은 편익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오는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유나이트 서울 2017’에서 알아보았다2017.05.17 19:50 -
대표적인 게임 엔진업체로 손꼽히는 유니티는 엔진 외에도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래픽, 사운드, 이펙트와 같이 게임 제작에 필요한 ‘에셋’을 개발자끼리 서로 사고 팔 수 있게 한 ‘유니티 에셋스토어’도 그 중 하나다. 2010년에 문을 연 ‘에셋스토어’는 7년이 지난 현재 36,000개 이상의 에셋이 등록되어 있다2017.05.17 09:00 -
‘포켓몬 GO’는 상승세만큼 하락세도 급격히 컸다. 국내 출시 초기만해도 구글 플레이 매출 2위까지 치고 오르며 기염을 토했으나 5월 현재는 58위에 그쳐있다. 초기에 인기를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롱런에 실패한 것이다. 오는 5월 23일에 자체 개발한 모바일 AR 게임 ‘역사탐험대AR’ 출시를 앞둔 한빛소프트 역시 ‘롱런’에 대한 고민을 길게 이어왔다2017.05.15 09:27 -
게임빌의 '워오브크라운'은 경직돼 가는 현재의 RPG 시장에 경종을 울릴 작품이다. ‘워오브크라운’은 아이템이나 캐릭터 등급으로 결정되는 전투력 숫자 경쟁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가 결집된 과거 ‘택틱스’ 게임의 전략적 전투를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캐주얼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2017.04.25 17:38 -
온라인, 모바일을 통틀어서 ‘롤’의 아성을 뛰어넘은 AOS가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쉽게 질린다. 반대로 복잡하고 어려운 게임은 화려하고 멋질지언정 ‘그들만의 리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오는 4월 25일 출시를 앞둔 넷마블의 모바일 AOS ‘펜타스톰’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2017.04.21 12:36 -
해외로부터 뜻밖에 승전보가 날아들었다. 국산게임이 세계적인 전자소프트웨어 유통망 스팀에서 최고인기제품 1위, 동시접속자수 3위를 기록했다는 것. 그것도 유료 테스트나 다름없는 앞서 해보기로 이룩한 성과다. 이 놀라운 성공 사례…아니 신화의 주인공은 MMORPG ‘테라’로 알려진 블루홀의 신작 ‘배틀그라운드’다2017.03.30 19:50 -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는 3월 31일 문을 닫는다. 7년 동안 열려 있던 ‘온라인 야구장’이 닫히는 것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팡야’로 스포츠게임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엔트리브소프트가 만든 첫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그리고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매니저’ 종료 이후 새로운 도전을 알려왔다2017.03.24 10:11 -
하지만 국내 모바일 시장은 '레드오션'이다. 수많은 게임이 한정된 시장을 두고 경쟁하는 상황에서 '특정 유저'만을 공략하는 방식으로는 두각을 드러내기가 어렵다. 앞의 이야기와 연결하면 '중년 남성'만을 끌어들이는 전략으로는 충분한 유저 수를 확보하기 어렵다. 즉, 모바일 MMORPG를 하지 않는 또 다른 '유저'를 발굴하는 것이 필요하다2017.03.21 19:46 -
현재 업계에서 'MMORPG' 기대작으로 꼽는 게임에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핵앤슬래시'를 전투 테마로 앞세우고 있다. 소위 말하는 '핵앤슬래시 3인방' 중 '뮤 레전드'가 가장 먼저 칼을 뽑는다. 오는 3월 2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며 시장에 출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뮤 레전드'를 살펴보면 묘한 점이 있다2017.03.20 09:34 -
10년이 넘는 세월을 넘어 ‘디아블로 3’에 부활하는 ‘강령술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게임메카는 블리자드 트래비스 데이 선임 게임 디자이너, 조 셸리 선임 게임 디자이너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들어봤다. 우선 ‘강령술사’는 ‘디아블로 2’와 마찬가지로 피와 뼈, 저주의 힘을 사용한다2017.03.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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