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80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의도적이었는지 아닌지는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일전에 한번 ‘붙어보자’ 발언으로 살짝 껄끄러웠던 양사이니만큼 뒷말도 무성했습니다. 업계에서는 11일(아이온 오픈 베타테스트 시작일)에 블리자드 관계자들이 ‘리치킹의 분노’ 발매 건으로 방한해 이런 물고 물리는 상황에 정점을 찍는다는 `괴담`도 돌고 있네요.(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2008.10.24 19:32
  • 참 무서울 정도의 프로정신과 깔끔함입니다. 물어본 기자가 이상해질 정도군요.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 이것이 블리자드가 가진 가장 큰 무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렴하게 나온다면 더 좋겠다는건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008.10.17 18:27
  • 40위권에 심상찮은 풍운이 감지되고 있다. 보통 구름이 아니다. 당장이라도 순위권을 집어삼킬 듯 잔뜩 찌푸려 있다. 하반기 오픈 할 엔씨소프트의 ‘아이온’과 CJ인터넷의 ‘프리우스’가 풍운의 주인공이다
    2008.10.08 19:14
  • 이런 온라인 속 ‘꽃뱀’이나 ‘트렌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넷이 생긴 이래로 쭉 있어왔는데요.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대부분 남자들의 본능 때문일겁니다. 문제는 잘못 걸리면 심각한 ‘내상’을 입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2008.10.02 17:55
  • 출산률(?)이 높지 않은 시대에 이렇게 다산을 한 게임하이의 노력은 칭찬할 만 할 것 같습니다.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만삭의 배를 움켜잡고 끙끙거리고 있는 옆 동네 엔씨 댁도 어서 이 기운을 받아 순산하기를 바랍니다. 감당이 안 되게 생기는 대로 낳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근자의 상황을 볼 때 지금 한국 게임업계의 저조한 출산률은 위험해 보입니다.
    2008.09.26 18:44
  • 최근 ‘워해머 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가 진행되면서 게임을 경험한 이들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 온 만큼 게이머들은 ‘워해머 온라인’이 어느 정도 역량을 가졌는지 나름대로 분석에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2008.09.19 20:44
  • 혹시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요? 관심이 가고 자극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은 어쩌면 본능이겠지만, 거기에 빠져 다른 부분은 전혀 보고 있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어느 누구도 야한 것이 나쁘다고 한 적 없는데, 지레 겁먹고 ‘어휴 난 이런 것 싫어’ 라며 손사래 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2008.09.12 14:30
  • 그런데 오늘 발표된 바에 따르면 ‘기간제 아이템’의 실체는 기간별로 따로 정해진 정액 요금이더군요. 사실상 정액제지요. 30일 기준으로 따졌을 때 기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헌터즈 라이프 아이템’은 16,500원이며 특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엑스트라 서비스 아이템’의 가격은 6,600원입니다
    2008.09.05 19:07
  • 역시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카발온라인’, ‘RF온라인’ 등 중견 MMORPG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지난 6월부터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카발온라인’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중견 MMORPG 중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2008.09.03 18:22
  • 대규모 인력과 자본이 필요한 MMORPG는 외면 당하고 손쉽게 출시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 쪽에만 집중이 되는데 이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흐름이 아니다. MMORPG가 좋고 캐주얼이 나쁘다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2008.09.03 11:37
  • 사람들이 게임쇼를 방문하는 것은 그저 긴 줄을 서서 신작을 플레이 해 보고, 예쁜 언니들을 구경하고, 덤으로 기념품을 얻기 위한 것만을 아닐테지요. ‘오늘 하루 잘 놀았다’라는 느낌만 받는다면 게임쇼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피곤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2008.08.29 18:00
  • 한국 서비스사인 NHN측은 국내 요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지 않고 있으나, 그동안의 사례를 보면 일본의 경우처럼 2만원 안팎의 금액이 실질적으로 게임 플레이 비용이 될 가능성 높습니다.
    2008.08.22 18:00
  •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 상위권 사냥에 나섰다. 지난 주 24위로 순위권 진출하더니, 일주 만에 9위로 뛰어올랐다. 한번에 15계단이나 올랐다. ‘몬헌 온라인’은 까다로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주로 PC방을 중심으로 착실한 마니아층을 쌓아가고 있다
    2008.08.20 15:40
  • 회사 폐쇄로 이미 빌로퍼 대표 등 플래그십 주요 개발자들은 ‘신뢰도’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습니다. 게임이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못 거둬서가 아니라, 자신의 사업과 게임에 대한 ‘애정’을 일련의 사태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08.08.15 18:00
  • 사실 주먹이 왔다갔다하는 싸움이나, 말로 하는 싸움이나, 법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싸움이나 양쪽 당사자 모두 할 말이 많을 겁니다. 나름 억울한 일들도 많을 테지요. 주먹다짐에서야 명확한 승자가 가려지지만 이런 류의 법정 다툼은 서로 상처만 입는 결과를 가져오기 쉽습니다.
    2008.08.08 19:22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년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