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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는 오는 5월 14일,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리그 '신촌리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신촌 리그’는 신촌 지역 근방에 위치한 8개 대학교 학생들이 '카트라이더',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3가지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리그다
    2015.04.13 14:02
  • 중국 스트리밍 회사 롱주TV가 국내 프로게임단 Incredible Miracle의 공식 후원사가 된다. 이에 IM은 팀명을 LongZhu-IM 으로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IM팀은 이번 LongzhuTV의 공식후원으로 앞으로 LongZhu-IM 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추가 선수모집을 통한 전력강화에 나선다고 알렸다
    2015.04.13 13:43
  •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의 개발사 네오플이 2014년 한 해 괄목할 실적을 달성했다.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흥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모회사 넥슨보다 높은 수준이다. 4월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네오플의 2014년 실적이 발표됐다
    2015.04.13 13:21
  •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15일부터 '2015년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경력 채용은 넷마블 통합법인 출범 후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약 300여 명의 전문 역량을 갖춘 경력자를 선발한다. 2015년 경력 공채에는 ▲넷마블게임즈 ▲'몬스터길들이기' 제작사 넷마블몬스터 ▲‘모두의마블' 개발사 넷마블엔투 ▲‘마구마구2015' 제작사 넷마블블루 ▲'레이븐' 개발사 넷마블에스티 등 넷마블컴퍼니 9개사가 참여한다
    2015.04.13 13:12
  • 일본 구미가 한국 지사에서 벌어진 횡령 사건의 감사 결과 피해 금액이 약 3,800만 엔(우리돈 약 3억 4,553만 원)이라고 밝히며, 해당 직원에 대해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2015.04.11 13:00
  • 김정률 전 그라비티 회장이 바른손이앤에이의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10일, 바른손이앤에이는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김정률 회장이 특별관계자 1인과 함께 자사 지분 10.14%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김정률 회장은 특수관계자 권순자와 함께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두 차례에 걸쳐 바른손이앤에이 지분을 매입했다
    2015.04.10 22:35
  •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 2015 서울'를 오는 5월 9일에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5회째를 맞는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언리얼 서밋 2015'의 키노트는 에픽게임스 팀 스위니 CEO가 진행한다. 키노트에서는 통해 언리얼 엔진 4의 무료화 배경과 언리얼 엔진의 철학 등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2015.04.10 21:54
  • 요사이 확률형 아이템 논란이 뜨겁죠. 정부 규제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업계는 자율 규제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의 반발이 거세 쉽지만은 않은 상황인인지라, 지난 8일 취임을 한 강신철 협회장의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게임협회가 맞닥뜨린 과제는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취임식 현장에서 강 회장이 꼽은 자율 규제와 산업 진흥, 그리고 게임협회 구심력 확장이 그것이죠. 자율 규제는 이 중에서도 가장 해결이 시급한 사안입니다. 손 놓고 있다간 정부에 주도권을 넘겨줄 처지이기 때문입니다
    2015.04.10 20:17
  • 에픽게임스는 작년 이맘때쯤 ‘콧대 높은’ 하이엔드급 엔진이었던 언리얼을 월 멤버쉽 형태로 이용할 수 있게끔 제도를 만들었다. 그리고, GDC 2015에서 언리얼 엔진 4 무료화를 발표했다. 그때, 함께 공개된 영상이 송혜원 선임 프로그래머가 제작에 참여한 ‘연 데모’다. 그간 에픽게임스에서 공개한 기술 데모를 봐 왔던 사람이라면, ‘연 데모’가 과거 영상들과는 사뭇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언리얼 엔진 3’ 기술 데모는 동굴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두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2015.04.10 15:02
  • '블레이드’로 지난해 액션RPG 열풍을 주도한 네시삼십삼분이 창립 5년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네시삼십삼분은 9일, 공시를 통해 2014년 매출 1,160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 당기순손실 20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매출 3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103% 오르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015.04.09 22:00
  • 지난 3월,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확률형 아이템 규제안’을 내놓은 후 게임업계와 유저 간 감정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만 있다. 발의안 검토는 고사하고 업계가 주장하는 자율 규제 안건도 요원하다. 오히려, 개발자와 게이머의 의견 충돌만 심해지는 형국이다. 분명 출발은 ‘과도한 사행성은 지양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었는데, 왜 이해관계자들은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점점 대립각만 세우게 되는 걸까
    2015.04.09 19:25
  •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굿게임쇼 코리아 2015가 오는 5월 29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웨어러블,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접목한 게임 등 융복합 콘텐츠 행사로,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2015.04.09 19:20
  • 현재 게임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확률형 아이템 규제’다. 게임심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론회에서도 이 ‘확률형 아이템’이 화제로 떠올랐다. 개정안에 ‘확률형 아이템’을 심의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확률형 아이템’을 심의에 넣어야 할까?
    2015.04.09 19:06
  • 새로운 플랫폼이 떠오를 때마다 한국에서 도마에 오르는 제도가 있다. 등급분류제도, 다시 말해 심의다. 현재 한국은 온라인, 모바일, 콘솔 등 각 플랫폼을 따로 심의하고 있기 때문에 새 플랫폼이 나올 때마다 적절한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지금 떠오르는 신규 플랫폼, 스마트TV나 VR, 클라우드도 마찬가지다
    2015.04.09 19:03
  • 웹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는 3월부로 자사의 월매출 8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문피아는 국내 웹소설 연재 사이트로써 작가 중심의 수익 배분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웹소설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직 초기 단계인 웹소설 시장에서 지난 1년간 매월 15% 이상의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해왔다
    2015.04.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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