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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웨이즈는 게임 현지화 전문 기업 라티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즈와 마케팅 지원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에 진출하는 해외 게임 개발사를 지원하겠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애드웨이즈의 각 글로벌 거점에서 한국으로 진출하는 게임 개발사들은 자사의 글로벌 최적화 마케팅 노하우와 라티스 글로벌의 번역, 고객지원 단말기 테스트, 현지화 노하우 등 게임 개발사에게 폭넓은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2015.11.10 17:10
  • 넷마블게임즈가 이번 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넷마블은 1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2,8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올랐다. 이는 '레이븐'과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넷마블의 주요 모바일게임들의 꾸준한 매출에, '백발백중'의 흥행이 더해져 도출된 결과로 분석된다
    2015.11.10 17:08
  •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지스타 2015' B2B 부스 조감도를 10일 공개했다. 에픽게임스는 지난 지스타 2014 때보다 규모 면에서 두 배 이상 커진 B2B 부스를 통해 언리얼 엔진 4를 소개하고, 언리얼 엔진 4로 개발 중인 여러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에픽게임스 부스에서 공개되는 게임은 넥슨 ‘HIT’와 네시삼십삼분 ‘삼국블레이드’, 페이크다이스 ‘다이스티니’, 도톰치게임즈 ‘히어로즈 오브 포춘’, 스튜디오G9 ‘히어로즈 제네시스’ 등 총 5종이다
    2015.11.10 13:50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벡스코 본관 3층에서 ‘세상을 바꾸는 게임! 제2의 도약을 위한 상생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위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후원한다
    2015.11.10 11:54
  •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매출 기록을 갱신했다. 그러나 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컴투스는 1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14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2015.11.10 11:46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지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현장 생중계한다.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스포츠조선,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관하며, 지난 199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한국 최고 권위의 게임 분야 시상식이다
    2015.11.10 11:36
  • 게임빌이 해외 투자와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적자로 돌아섰다. 게임빌은 1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3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은 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3% 떨어졌다. 이런 결과는 해외 개발사 및 지사에 대한 투자가 증가했고, '드래곤 블레이즈'와 '던전링크' 등 글로벌 타겟으로 출시된 게임 관련 권역 마케팅 비용이 늘어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2015.11.10 10:22
  • 블리자드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 프로그램은 게임 산업의 차세대 핵심 인력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학습 및 체험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여행 경비 일체를 지원받아 지난 6, 7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블리즈컨 2015 및 블리자드 본사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11.09 16:49
  •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6,7일 양일간 진행된 블리즈컨 2015에서는 다채로운 신작 정보와 대규모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확대해온 블리즈컨은 올해에도 티켓 판매 개시와 거의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으며, 총 2만 5,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블리자드 게임의 최신 소식을 듣고 직접 체험하고자 전세계에서 몰려들었다
    2015.11.09 14:32
  •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최고전략책임자로 최관호 前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사업본부장으로는 장석문 前 엔씨웨스트 시니어 디렉터를 영입했다고 9일 발표했다. 새롭게 부임한 최관호 CSO는 2007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와 2009년 일본 게임온 대표를 거쳐, 2011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최근까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2015.11.09 12:43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9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출시 행사 현장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 차원에서 블리자드와 2016년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2004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스타크래프트 스카이 프로리그'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해운 해수욕장에서 '하스스톤'을 비롯한 e스포츠 행사를 2차례 진행하기도 했다
    2015.11.09 10:46
  • 6, 7일 양일간 블리즈컨 2015가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는 여느 국제게임쇼에서도 보기 힘든 수많은 코스플레이어가 모여들었다. 소소하게 투구와 무기를 갖춘 관람객은 셀 수 없을 정도고, 경연대회를 노리고 만반을 준비를 갖춘 이들도 상당수다. 워낙 많다 보니 처음에는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던 필자도 저녁 무렵에는 ‘스랄’과 ‘티리엘’ 곁을 자연스레 지나가는 경지에 이르렀다
    2015.11.08 01:34
  • 블리즈컨 2015 현장스케치 1부에선 e스포츠 경기장과 시연대, 조형물, 그리고 캐릭터 상품 약간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는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넘쳐나는 블리즈컨의 일각일 뿐이다. 게임쇼라면 시연과 발표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내방객을 위한 매우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마련돼있다. 이번 현장스케치 2부에서는 이러한 ‘관람객을 위한 놀이터’를 적극 조명하고자 한다
    2015.11.07 22:40
  • 웅장한 시네마틱 영상과 신규 콘텐츠 발표로 필자의 혼을 빼놓은 메인 스테이지, 수백 대의 PC와 거대한 조형물이 도열한 시연대, 관중의 우레와 같은 함성이 울려 퍼지는 e스포츠 경기장, 그리고 쇼핑의 즐거움이 가득한 공식 스토어까지. 블리즈컨 현장에 심심한 장소 따윈 없다. 이에 필자는 이곳의 열기를 조금이나마 독자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카메라를 들었다
    2015.11.07 12:41
  • e스포츠, 모바일에 이어 액티비전블리자드가 이번에는 영화 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액티비전블리자드는 6일,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 전문 스튜디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스튜디오는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등을 제작한다. 그 첫 타자로 NFC 피규어를 활용한 액션게임 ‘스카이랜더스’와 인기 FPS 타이틀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각각 TV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제작된다
    2015.1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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