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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 잡고 국내 중소 게임사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5 현장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 모바일 게임 산업 발전과 글로벌 진출, 윈도우 스토어 사업 활성화에 양사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2015.11.16 17:08 -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리더’의 역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말과 행동에 따라 그 조직의 향방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특히 산업을 넘어 문화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게임’의 경우 수익과 함께 어떻게 외부와 상생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2015.11.16 16:54 -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SK 텔레콤, 룽주 TV가 후원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2', '하스스톤' 3개 종목이다2015.11.16 14:07 -
11월 초부터 대형 사건이 이어지며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서울에서 일어난 시위와 그 진압과정에 대해 폭력시위라는 방향과 과잉진압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5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된 파리 테러에서는 IS로 대표되는 국제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일어났다2015.11.16 13:31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국제 아케이드게임 B2B 전시회 'IAAPA Attractions Expo 2015'에 한국공동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IAAPA Expo는 미국. 아시아, 유럽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세계어뮤즈먼트시설협회가 주최하는 어뮤즈먼트산업 전시회다2015.11.16 10:40 -
게임업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스타 2015가 막을 내렸다. 올해 지스타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방문객이 몰렸다. B2C에 출전한 메이저 업체 수가 더 줄어들며 볼거리가 부족해 흥행이 어려우리라는 우려에도 선전했으나, 괄목할만한 성장세 역시 없었다는 점이 해결과제로 남았다2015.11.15 21:04 -
이번 지스타 2015 총 관람객 수가 약 21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역대 최대라 불린 전년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지스타 사무국은 15일, ‘지스타 2015’ 총 관람객 수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5시까지 집계한 결과를 합하면, 올해 지스타에는 약 21만 명이 방문했다 ‘지스타 2015’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동안 열렸다. 첫 날인 12일에는 34,813명, 그 다음날인 13일에는 43,330명이 현장을 찾았다2015.11.15 20:56 -
지스타 2015’가 3일차에 누적 관람객 수 15만 명을 달성하며, 전년 성적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5’ 셋째 날인 14일에 총 74,423명이 현장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누적 관람객 수는 총 152,560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5.8% 상승했다. 이 수치는 순수 지스타 B2C관에 입장한 관람객 수만 집계한 것이다2015.11.15 10:50 -
주력을 모바일게임, e스포츠, 부대행사로 다각화된 경험을 선사한 게임인들의 축제 ‘지스타 2015’ 폐막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지스타 2015’는 네시삼십삼분을 필두로, 넥슨과 엔씨소프트, SCEK 등이 참여해 자사의 신작을 공개했다. 여기에 '엔조이 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가 곁들여지면서, 신작 게임 시연과 함께 다채로운 선물을 관람객 마음을 사로잡았다2015.11.14 22:59 -
게임위는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공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게임! 제2의 도약을 위한 상생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게임위 여 위원장을 비롯하여 강신철 K-iDEA 협회장이 참석했다. 토론자로는 이정훈 교수, 김병철 위원, 이경민 교수가 참석했다2015.11.14 20:02 -
B2C 참여 저조로 지스타가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업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 역시 여기에 동감하며,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정체기에 접어든 게임산업에도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3대정책을 제언했다. 전 의원의 정책제언은 3가지로 압축된다2015.11.14 18:28 -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지스타 2015에 게이머 수만 명이 운집했다. 모두들 저마다 기대작 시연에 나서거나, 경품을 쫓거나, 부스걸과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 가운데는 보드게임관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이들이 행사장을 거닐다 반드시 한번은 눈길을 주는 곳이 있다. 바로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아케이드관이다2015.11.14 18:28 -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이 넷마블게임즈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모바일 부분 선두업체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 전 의원의 의견이다. 전병헌 의원은 14일, 지스타 2015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프레스룸에 방문해 올해 행사에 대한 소감과 아쉬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11.14 17:57 -
온라인, 모바일, 콘솔을 아우르는 지스타 전시 대부분은 이미 앞서 게임메카에서 조명한 바 있다. 그러나 어디 게임의 범주가 여기서 끝이랴. PC와 게임기가 없던 시절에도 게임은 우리 곁에 존재했다. 지스타 한 켠에는 추억을 곱씹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보드게임관이 마련돼 있다. 이에 게임메카 자타공인 보드게임 마니아인 기자가 그 뜨거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4 16:40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5’ 둘째날인 13일에 총 43,33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누적 관람객은 78,143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3.8% 상승했다. 이 수치는 순수 지스타 B2C 관람객만 집계한 것이다. 물론 전년 동 기간에 비했을 때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아니나 첫날 관람객이 3%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둘째날에는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좀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셈이다2015.11.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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