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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게임중독’ 공익광고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청소년의 게임중독’을 소재로 다룬 영화가 촬영에 들어가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동신대학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영화 ‘잃어버린 이름’이 크랭크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영화에 대한 설명이다2015.02.17 18:19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손을 잡았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모두 ‘무한경쟁시대로 가고 있는 게임시장에서 두 회사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내세웠다2015.02.17 16:52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참석해 협약 체결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2015.02.17 13:35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의 첫 협업 프로젝트로 ‘아이온’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사간 제휴 내용이 공개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엔씨소프트와 첫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할 IP로 ‘아이온’을 꼽았다. 방 의장은 “내부적으로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첫 타이틀로는 ‘아이온’이 괜찮지 않을까 한다”고 특정 IP를 지명했다2015.02.17 12:26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같은 탄탄한 개발력을 가진 파트너사가 필요했다는 것이 방 의장의 설명이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2014년에 기자회견에서 텐센트와의 협력도 결국은 글로벌을 향한 시각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모바일게임은 세계와의 경쟁이다. 글로벌하게 성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넷마블게임즈 입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방준혁 의장은 "글로벌에서 좀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지려면 강력한 IP와 개발력이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다. 이 와중 엔씨소프트가 모바일을 준비하게 되고 좀 더 큰 그림을 가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자는 취지에 서로 공감해 강력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상호 투자를 통한 파트너쉽 강화에 나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택진 대표가 밝혔듯이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IP를 개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넷마블게임즈 역시 타사와의 크로스 마케팅은 처음이다. 방준혁 의장은 "양사의 사업 핵심을 서로 공유하며 좀 더 강력한 파트너쉽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장은 "제휴식 이후 다양한 TF를 구성하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좋은 협업 체계를 하나씩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조만간 그 결과물을 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말했다2015.02.17 11:49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넷마블게임즈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각 회사의 중대과제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힘을 합쳤다는 것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넷마블게임즈와 손을 잡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2015.02.17 11:36 -
온라인게임 1위와 모바일게임 1위가 손을 맞잡았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는 17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상호 지분 투자 및 글로벌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결의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넷마블게임즈의 신주 9.8%를 엔씨소프트가 3,800억 원을 투자했다2015.02.17 11:05 -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8.9%를 매각했다. 즉, 엔씨소프트의 자사주를 넷마블에 전부 매각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17일, 자기주식 195만 주를 장외 처분 방식으로 넷마블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3,900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자사주 매각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사업 제휴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2015.02.17 09:22 -
넥슨이 엔씨소프트의 넷마블게임즈 주식 취득 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전 통보 없이 투자를 단행한 엔씨소프트의 행동에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넥슨에 따르면, 본 투자 건에 관련해서 엔씨소프트는 사전 논의를 제의하지 않았다. 넥슨은 "기사를 보고 엔씨소프트가 넷마블의 신주를 인수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2015.02.16 20:27 -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세계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한국 대표팀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7월25일부터 8월2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는 총 24개 종목에 177개국, 7,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총 12개 종목에 9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2015.02.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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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 넷마블게임즈 4대 주주로 올라선다. 엔씨소프트는 16일,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3,802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제3자 배정방식으로 발급되며,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넷마블 지분 9.8%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넷마블 1대 주주는 넷마블 방준혁 고문이며, 2대 주주는 CJ E&M이다. 엔씨소프트는 3대 주주인 텐센트 뒤를 이어 4대 주주로 자리하게 된다2015.02.16 18:45 -
웹젠은 2014년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734억 원, 영업 이익 142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 상승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413% 올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대비 366% 증가했다. 웹젠은 2014년 연간 매출 중 70%에 해당하다는 521억 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2015.02.16 16:25 -
아이엠아이는 설을 맞아 전북 전주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아름다운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엠아이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8일과 15일, 전주시 교동과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서 소외이웃들에게 연탄 3,000장 전달했으며, 김장 500kg, 떡과 만두 300인분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눴다.2015.02.16 15:19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6일, 판교 공공지원센터 내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제 1회 ‘G-HUB 게임커넥트 201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게임 관련 기업 100여 곳이 전시에 참여하고, 게임 컨퍼런스,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이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린다2015.02.16 14:51 -
엔씨소프트는 16일, 신생 모바일 개발사인 바이너리에 20억 원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가 2015년 투자한 스타트업 개발사 중 현재까지 최대 규모 투자 금액이다. 바이너리는 올해 1월 설립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모바일 소셜 전략게임을 개발 중이다. '앵그리버드' 개발사인 핀란드 로비오와 컴투스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을 이루며, 징가에 페이스북 플랫폼 게임을 제공한 스타트업 창업 경험이 있는 사업과 마케팅 인력도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2015.02.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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