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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게임학화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콘텐츠코리아랩 서울 혜화동 분점에서 '게이미피케이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게임학회 기능성게임연구회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전주대학교 한호성 교수가 '테마파크, 가상현실 기술과 만나다!'를 주제로 도심형 실내 테마파크에 VR 기술을 접목할 때 고려해봐야할 점에 대해 발표한다
    2016.05.18 17:29
  •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실적이 대부분 공개된 가운데, 업체들의 희비를 가른 핵심 키워드는 ‘해외 성과’다. 해외 시장에서 결실을 본 게임사는 매출 향상과 동시에 시장 저변 확대라는 성과를 안았지만, 그러지 못한 업체들은 눈에 띄는 실적 증대를 보여주지 못했다. 1분기에 눈에 띄는 실적 향상을 보여준 업체는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컴투스, 넥슨이 대표적이다
    2016.05.17 20:23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6년 1차‘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일반게임 부문 IMC 게임즈 '트리 오브 세이비어' ▲오픈마켓 게임 부문 넥슨 코리아 '히트' ▲착한게임 부문 스토리메이커 '이야기가 있는 따뜻한 감성보드게임 누구지?' ▲인디게임 부문 오드원게임즈 '트리 오브 라이프'가 선정됐다
    2016.05.17 19:21
  • 모바일게임으로 유명한 ‘앵그리버드’가 이번에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한다. 로비오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9일, 자사의 모바일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앵그리버드 더 무비’를 국내 개봉한다.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2009년 출시 후 30억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세운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게임 속 캐릭터 ‘레드’, ‘척’, 그리고 ‘밤’ 등 분노조절 문제가 있는 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16.05.17 10:59
  • 코미카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영상 콘텐츠 전문 제작사 72초 TV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코미카는 현재 동명의 웹툰 플랫폼을 운영 중인 콘텐츠 제작사다. 콜라보레이션 업체인 72초 TV는 SNS을 중심으로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영상을 주로 만드는 회사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웹드라마 '오구실'을 연재하는 중이다. 코미카와 72초 TV의 콜라보레이션 내용은 간단하다. '오구실' 시즌 2 영상에 코미카 본사 사무실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2016.05.17 10:44
  • 에픽게임스코리아가 16일, '언리얼 서밋 2016 서울' 상세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 기조연설은 에픽게임스 팀 스위니 CEO와 닉 와이팅 에픽게임스 VR 테크니컬 디렉터가 맡는다. 팀 스위니 CEO는 언리얼 엔진과 에픽게임스, 게임 산업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며, 닉 와이팅 디렉터는 ‘VR과 AR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에픽게임스의 향후 VR과 AR의 로드맵을 공유할 계획이다
    2016.05.16 18:24
  • 드래곤플라이가 2016년 1분기에 매출 31억, 영업이익 7억을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16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1% 떨어졌다. 이는 모바일과 PC온라인을 통틀어 신작이 없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실제로 드래곤플라이는 지난해 하반기 '슈퍼스타 파이터' 출시 이후에 특별한 작품을 내지 못했다
    2016.05.16 17:57
  • 한빛소프트는 16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한빛소프트는 연결기준 매출 75억 2,700만 원 영업손실 4억 800만 원, 당기순손실 13억 1,600억 원을 기록했다. 2015년 1분기에 비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이 더 커졌다
    2016.05.16 15:41
  • 조이시티가 2016년 1분기 매출 240억, 영업이익 25억을 기록했다. 조이시티는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총 매출은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홍콩 성과 덕분이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홍콩 구글 플레이 매출 2위, 애플 앱스토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6.05.16 15:17
  • 블루사이드는 16일, 중국 VR 콘텐츠 서비스사 상해어초화신식과기유한공사와 ‘VR 프리즘’으로 명명된 VR 플랫폼 및 엔진 사업 독점적 제휴에 합의했다. 상해에 위치한 위차오허는 중국 종합 미디어인 상하이미디어그룹 산하 BesTV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된 VR 콘텐츠 전문 서비스사이다. 블루사이드는 이들과 지난 1년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국에 특화된 VR 서비스모델인 ‘VR 프리즘’ 설계를 마쳤다
    2016.05.16 14:41
  • 웹젠은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201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글로벌 게임전문 기업을 지향하는 웹젠의 미래 가치를 함께하고,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부 직무는 신입과 경력 구분 없이 좋은 인재를 선발한다
    2016.05.16 14:20
  • 컴투스는 16일, 하계 인턴 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인턴 채용은 게임에 관심 있는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부문은 ▲프로그래머 ▲디자인 ▲게임 기획 ▲게임 사업/마케팅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16일부터 22일까지 컴투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면접 전형 진행 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2016.05.16 11:40
  • 코코모는 지난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7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코코모는 엔씨소프트 출신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현재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 '오버로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는 중이다
    2016.05.16 11:02
  • 네오플이 16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클린올레’ 캠페인을 실시한다. '클린올레'는 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네오플은 2016년부터 3년 간 캠페인에 필요한 쓰레기봉투와 인쇄물 등 물품 제작과 올레길 코스 관리 및 표식 정비 등에 필요한 운영비 등을 후원한다
    2016.05.16 10:56
  • 텐센트는 13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6 CES 아시아’ 현장에서 자사의 거치형 콘솔 ‘TGP Box’를 공개했다. 해당 기기는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일반적인 윈도우 10 구동은 물론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TGP' 모드를 탑재했다. 'TGP' 모드는 마치 콘솔처럼 게임 다운로드, 실행, 스트리밍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별도의 UI 소프트웨어다
    2016.05.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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