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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십 몇 년 간, 지스타 주최측의 1차 목적은 행사 규모 확대였다. 사실 주최측 입장에서야 입장객 기록을 발표하며 흐뭇했겠지만, 관람객이나 참여 업체들은 이런 상황이 그다지 반갑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입장객이 줄자 지스타의 풍경이 바뀌었다. 일반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은 보다 여유를 갖고 게임쇼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었고, 사람에 치여 피로를 느끼는 경우도 줄었다. 일반적인 수용 인원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받아 과부하를 일으켰던 벡스코 역시 훨씬 쾌적한 상태로 유지됐다2021.11.20 11:41 -
펄어비스는 19일, 지스타 2021이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차세대 엔진 개발 포스트모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발표는 고광현 리드 엔진 프로그래머가 맡았으며, '붉은 사막'과 '플랜 8', '도깨비'에 적용되고 있는 자사 엔진의 강점을 소개했다. 고 프로그래머가 설명한 펄어비스 차세대 엔진의 핵심은 총 높은 품질의 게임을 더 빠르게 개발하는 방법과 더 자세히 표현하는 것, 그리고 신규 프로젝트와 멀티 플랫폼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가였다2021.11.19 16:45 -
올해 지스타 2021에서 엔젤게임즈 부스엔 유독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신의 탑M과 원더러스 시연 뿐 아니라, 이벤트 참가를 통해 다른 곳에서 구하기 어려운 굿즈를 다수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임메카는 엔젤게임즈 부스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2021.11.19 14:06 -
2년 만에 관람객을 맞는 각 게임사 부스들은 제각기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긴 줄이 몇 개 있었으니, 오늘은 지스타 2021에서 가장 대기자가 많았던 부스 5개를 뽑아 보았다. 만약 지스타 관람을 예정하고 있다면, 위 부스들부터 재빨리 돌도록 하자2021.11.18 20:02 -
펄어비스 자회사 넷텐션 배현직 대표가 18일, 지스타 2021이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 컨퍼런스홀에서 '더 안정적이고 빠른 게임서버 개발방법'을 주제로 노하우를 전수했다. 우선 배 대표는 현재 게임 종류별 서버 구성과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게임 장르마다 다른 서버 구조를 말하며 싱글 모바일과 MO(멀티플레이형 게임)의 서버 구축 방식을 일례로 들었다. 쉽게 말해 서버를 활용하는 방법이 게임 장르에 따라 달라진다는 내용이다2021.11.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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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1이 제아무리 2년 만의 오프라인 지스타라지만, 절대 코로나19 유행 이전과 같다고 보기는 힘들다. 애초에 입장객 제한부터, 부스 수 감소 등 각종 강력한 제약이 걸려있는 행사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사람이 붐비다 못 해서 벡스코 현장이 터질 것만 같았던 과거의 행사 느낌은 느끼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비단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관객과 취재진, 스태프 외에도 이번 지스타가 어떤 부분에서 과거 전성기 시절 지스타와 다른지 카메라로 담아보았다2021.11.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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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스타 2021의 핵심 키워드는 메인 스폰서인 카카오게임즈 같은 참여 업체들도, 우마무스메처럼 주목받는 게임도, 오랜만에 입장하는 관객도 아니다. 이번 지스타의 주인공은 바로 '위드 코로나'다. 그만큼 주최측이 이번 행사에서 강조했던 것 또한 다름아닌 '방역'이다. 실제로 이번 지스타는 행사장 곳곳에서 국가에서 정한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분주히 노력하는 사람들과 평소보다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관객들을 볼 수 있었다. 게임메카가 지스타 2021의 방역수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봤다2021.1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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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는 18일, 웹툰과 웹소설 12종을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에 공개한다. 넷마블에프앤씨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간 협약으로 추진됐고, 넷마블에프앤씨 신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웹툰·웹소설 12종이 카카오페이지, 타파스미디어, 픽코마를 통해 내년에 독점 공개된다.2021.11.18 14:06 -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18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1 자사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한다. 이번 사인회는 시프트업 첫 지스타 출전을 기념한 것으로, 니케:승리의 여신에 관람객들의 관심을 독려하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사인회 역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2021.11.18 13:56 -
1년 뒤 지스타 2021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현국 대표는 블록체인과 게임의 접목, NFT의 부상과 페이 투 언 확산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아직 경쟁이 치열하지 않기에 조기에 들어가면 큰 성과를 거두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에 위메이드는 내년 말까지 자사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에 입점된 게임을 100개까지 늘리고, 위믹스 코인을 전세계 상위 50개 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이 목표라 밝혔다2021.11.18 13:34 -
플레이위드는 18일,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씰 유니버스'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프로젝트 S2’ 로 개발 중이었던 씰 유니버스는 플레이위드게임즈 IP 씰을 활용한 캐주얼게임으로, 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나온다. PC와 모바일을 지원한다. PC 버전은 스팀에도 출시된다2021.11.18 09:23 -
2021년은 배틀그라운드의 새로운 IP가 많이 소개된 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모바일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이하, 뉴 스테이트)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근미래인 2051년을 배경으로 둔 뉴 스테이트만의 세계관을 독특한 색감과 조명, 그리고 네온사인으로 녹여낸 크래프톤의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2021.11.17 17:35 -
엔젤게임즈 부스는 기대했던 것만큼 웅장했다. 이번 지스타에 '신의 탑M: 위대한 여정'과 '원더러스: 더 아레나' 두 작품을 출품한 엔젤게임즈는 B2C 룸에 입장하자마자 하얀 자태를 뽐내며 기자를 맞이했다. 부스 색을 화사한 하얀 색을 메인으로 설정하면서 따듯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줬던 것이 '신의' 한 수가 아닐까. 정말 '원더러스'하지 않을 수 없다2021.11.17 17:08 -
정말 간만에 열린 반가운 지스타에 카카오게임즈가 메인 스폰서로 참가했다. 메인 스폰서답게 가장 큰 규모인 100부스로 참가하는 데다가 기존 인기작 4종에 신작 3종까지 함께 선보인다. 실제로 지스타 2021 현장에서 방문해 본 카카오게임즈 부스는 가히 역대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 볼 거리로 가득 차 있었다2021.11.17 16:48 -
유튜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미디 채널 피식대학의 대표 콘텐츠, 한사랑산악회가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회장을 찾았다. 17일, 한사랑산악회 김영남 회장과 이택조 부회장은 카카오게임즈 부스를 방문했다. 최신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중년 산악회원들이지만,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신식 문물을 놓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열정! 열정! 열정!"을 외치며 부산까지 온 것2021.11.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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