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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는 여전히 국내 인기 장르로 손꼽히며, 현재도 건재한 게임 다수가 포진되어 있다. 여유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대인의 삶에 맞춰 각종 편의 기능이 더해졌으나, 유저끼리 복닥복닥하는 옛 감성을 그리워하는 유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플레이 부담을 낮추는 각종 기능에, 게임사 개입을 최소화한 환경에서 여러 유저가 얽히고설키는 재미를 특징으로 앞세운 신작이 출격한다. 리니지M 제작진이 주축을 이루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솔: 인챈트’다2026.06.16 16:37 -
현재 게임업계 최대 과제는 유저들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바쁜 현대인의 삶이 이어지는 와중, 게임 시장에 신규 타이틀이 쏟아지고 게임 외에도 즐길 거리가 급증하며 예전보다 플레이 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MMORPG의 경우 장기적인 시간과 비용 투입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신작 시도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는 6월에 ‘솔: 인챈트’가 출격한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을 이루는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PC∙모바일 MMORPG 신작이다2026.05.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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