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2022년 7월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 게임이다. 지난 2월부터 크래프톤이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섬에서 채집, 사냥, 채광, 낚시, 건설 등을 통해 마을을 만들어 나간다. 이용자는 섬의 환경을 꾸미고 건축물을 지으며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아울러 섬 주민들과 관계를 맺고 협력하며 작은 공동체를 운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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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의 스팀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을 출시하고,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의 동시 20%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스팀 버전에 적용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지역 '물림만(The Great Bite)'을 추가했다2026.04.23 12:40 -
크래프톤은 생존생활시뮬레이션게임 '딩컴(Dinkum)'의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해당 정보는 12일 열린 닌텐도의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발표와 함께 닌텐도 e숍을 통해 '딩컴' 디지털 다운로드 패키지 사전 판매가 시작됐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 사전 구매자에게는 딩컴 인게임에서 착용이 가능한 '배틀그라운드 코스튬세트(Battlegrounds Costume Set)'가 특전으로 제공된다2025.09.15 11:46 -
크래프톤이 PC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딩컴(Dinkum)’을 23일 정식 출시로 전환했다. 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2022년 7월 스팀에 앞서 해보기를 통해 선보인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2월부터 딩컴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아 운영 중이며, 게임은 약 3년의 기간을 거쳐 정식 출시됐다. 이용자는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섬에서 채집, 사냥, 채광, 낚시, 건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마을을 만들어 나간다2025.04.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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