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은 정식 시리즈 등장이 좌절됐던 카렌을 주인공으로 한 프린세스 메이커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소녀의 부모를 맡아 8년간 소녀를 키운다. 소녀가 10살인 시점부터 시작해 교육과 활동을 관리하며, 부모로서 내린 모든 결정에 따라 여러 엔딩을 볼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소녀가 원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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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개발팀은 11일 스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제작 현황에 대해 알렸다. 개발팀은 "그동안 준비해 온 업데이트를 6월 말 경에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완성을 목표로 말씀드렸지만, 끝자락에 이르러서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2026.06.12 09:56 -
좌초 위기를 겪었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마침내 개발 파트너와의 계약을 매듭짓고 출시에 속도를 낸다. 예언의 아이들 개발사 디자드는 최근 텀블벅 공지를 통해 기어세컨드와의 최종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기어세컨드는 ‘슬레이어 키우기’ 등 모바일게임을 제작한 국내 개발사다. 제작진은 “올 상반기 내 게임 완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오프닝 영상과 신규 탐험 지역, 수확제 등 핵심 콘텐츠 구현이 진행 중이며, 불균형했던 게임 밸런스도 전면 재조정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8년간의 육성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스토리의 밀도를 높여 게임의 풍성함을 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2026.01.02 12:23 -
지난 9월 개발 중단 소식이 전해졌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개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개발팀은 지난 17일 텀블벅 펀딩 페이지를 통해 향후 예언의 아이들 개발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이번 공지를 통해 개발 의지를 지닌 새로운 회사를 찾아 배급 및 공동 개발 형태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2025.10.18 20:1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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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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