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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만큼 출시 초기에 여론이 몇 번씩 뒤집히는 게임은 흔치 않았다. 발매 당일만 해도 여러 측면에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혹평이 지배적이었으나, 유저들이 충분히 게임을 플레이한 주말부터 하면 할수록 고유한 재미가 우러난다는 평가가 입소문을 타며 분위기가 크게 전환됐다2025.04.04 17:16 -
27일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간 서비스를 이어온 PC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원작으로 삼았다. 오래된 게임이기에 반 턴제 느낌으로 진행되는 전투 등 원작을 해보지 않은 유저에게 익숙하지 않은 요소도 갖추고 있고, 그간 구축해온 스토리와 세계관도 방대하다. 따라서 원작을 해보지 않았거나 오래 쉬었던 유저에게는 마비노기가 가진 세월의 무게가 심리적인 진입장벽으로 느껴질 수 있다2025.03.27 00:00 -
오는 3월 27일 출시되는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감성을 유지한 가운데, 마비노기와 마비노기 영웅전이 결합된 평행세계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앞서 이야기한 ‘원작 감성’을 대표하는 부분은 모닥불이라 할 수 있다. 마비노기를 오래 즐겨온 유저들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수다를 떨던 옛 추억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대목은 차기작인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2025.03.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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