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은 최대 4인까지 플레이 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보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 등 9명의 캐릭터 중 1명을 택해 플레이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주사위를 던져 앞으로 나아간다. 낮에는 이벤트와 미니 게임을 진행하고, 밤에는 혈귀를 탐색하고 퇴치해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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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귀멸의 칼날’ 애니메이션 제작사 유포테이블(ufortable)과 협업해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 컬래버 카페를 21일부터 오픈한다. 도전 최강의 대원은 지난 4월 출시된 귀멸의 칼날 원작 보드게임이다. 게임에는 원작 무대가 보드로 구현됐으며, 탄지로 등 인기 캐릭터 9인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다. 주사위를 굴려 칸을 전진하며, 낮에는 미니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밤에는 혈귀와 싸워 점수를 획득한다2024.05.20 17:24 -
세가는 애니플렉스가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을 25일 정식 발매했다. 도전 최강의 대원은 2019년 4월부터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이다. 최대 4인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 내에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보드로 구현되어 등장하고 시간대에 따라 칸이 변화한다. 또한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등 원작 캐릭터 9명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2024.04.25 18:30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월 25일 발매 예정인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버전 예약 판매를 14일 시작했다. 게임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세계관을 보드게임 형식으로 옮겼다. 총 4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후지카사네 산과 아사쿠사 등 귀멸의 칼날 무대가 게임판이 된다. 플레이어는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 등 여러 귀멸의 칼날 등장 캐릭터를 말로써 사용할 수 있고,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 만큼 이동한다2024.02.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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