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신더시티는 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MMOTPS 신작이다. 10세기 비잔티움, 가상의 서울, 23세기가 혼재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며, SF 요소를 더한 슈팅 플레이가 가능하다. 거대 탑승장비를 동원한 전투에, 심리스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MMO 플레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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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신작 신더시티의 스팀(Steam) 페이지를 개설하고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시네마틱 슈터와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대규모 멀티 플레이 PvE 콘텐츠를 핵심으로 한다2026.07.01 14:06 -
엔씨소프트의 신작 ‘신더시티’가 18일 엔비디아의 최신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발표됐다. '신더시티'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혁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다. 신더시티는 엔씨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으로, 2026년 출시가 목표다. 엔씨는 엔비디아와 협업하여 ‘신더시티’에 △엔비디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및 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그래픽 기술을 적용한다2025.08.19 09:48 -
엔씨소프트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가 18일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이다.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용자는 ‘신더시티’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신규 BI를 확인할 수 있다2025.08.18 14:48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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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더시티는 프로젝트 LLL로 처음 발표된 엔씨소프트의 3인칭 오픈월드 슈팅게임이다. 지스타 2023에 처음 출품했고, 이후 게임스컴 등 해외 게임쇼에 출전하며 스스로를 알렸다. 다만 엔씨소프트가 처음 시도하는 오픈월드 슈터 장르인 만큼 의문부호는 남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지스타 2025에 출품된 시연 버전 약 1시간가량을 체험했다2025.11.15 17:25 -
쓰론 앤 리버티를 기점으로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로 대표되는 기존작과 다른 게임을 선보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스타 2023을 통해서도 그 방향성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시연 버전으로 출품한 신작 3종은 MMORPG가 아닌 다른 장르이며, 그 중에도 SF 슈팅 신작 LLL은 예상하지 못한 하드코어한 슈팅 플레이로 색다른 느낌을 전해줬다2023.11.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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