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더 디비전 2’는 유비소프트에서 개발한 MMOTPS ‘더 디비전’의 후속작이다. 전작에 이어, 뉴욕에서 ‘디비전’ 요원들이 질서를 되찾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다. 아직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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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가 루트슈터 신작 '더 디비전 3(The Division)'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유비소프트는 22일, 줄리언 제리에티(Julian Gerighty)를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이하 더 디비전) 브랜드 총괄 프로듀서로 임명했다고 발표했고, 그의 핵심 목표 중 하나는 더 디비전 3 제작팀을 구성하는 것이다. 즉, 더 디비전 3를 내부적으로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2023.09.22 17:01 -
유비소프트는 7일, 더 디비전 기반 웹툰에 이어 외전과 모바일게임, 영화, 소설 제작 소식을 알렸다. 영화의 경우 넷플릭스와 함께 준비 중이다. 헐리우드 액션 스타인 제이크 질렌할, 인터스텔라와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에 출연한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을 맡는다2021.05.07 11:14 -
3월 3일 출시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확장팩 '뉴욕의 지배자'가 유저 평점 0.3점으로, 메타크리틱 최하 유저 평점을 기록했다. 7일 15시 기준,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PC버전 기준 메타크리틱 유저 리뷰는 1213개가 올라와 있다. 그 중 부정적 평가가 1,177개인 반면에 긍정적 평가는 30개 밖에 없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버그는 고치지도 않고, 불릿 스펀지는 다시 생겼다', '전투는 반복적이고, 이야기는 형편없다', '이 게임은 스트레스 그 자체다'라는 혹평이 줄을 잇고 있다. 많은 버그와 콘텐츠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된 결과다2020.04.07 17:49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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