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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2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통해 즐겨본 엘리온에선 예전 에어의 공중전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정체성을 느낄 수 있었다. 바로 다양한 형태의 스킬 커스터마이징과 체계적인 대규모 진영전이다. 테스트 단계인 만큼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그 옛날 와우에서 느낄 수 있었던 진영끼리의 격렬한 충돌만큼은 테스트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2020.07.28 19:05 -
엘리온 두 번째 서포터즈 사전체험에서는 협력과 갈등의 구도를 보여줄 경쟁 콘텐츠가 주력으로 다뤄진다. 완벽한 낙원으로 향하는 관문 '엘리온 게이트'를 차지하기 위한 '벌핀'과 '온타리' 양 진영의 끊임없는 경쟁을 주제로, 분쟁지역 내 보스 몬스터 사냥 콘텐츠 '심판의 거인', 진영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진영전', 길드 단위 콘텐츠 '클랜전'과 '클랜 성채', PxP 콘텐츠 '마갑기 공장'이 선보여진다2020.07.14 14:09 -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에어'는 환골탈태를 약속했었다. 결과적으로 그 약속은 잘 지켜진 모양새다. 아직도 아쉬운 부분이 종종 눈에 보이지만, 1차때 최악의 단점으로 지적 받았던 요소들이 대부분 해결된 것이다. 비행선을 이용할 수 있는 30레벨에 도달하는 시간도 짧아졌으며, 공중전과 진영 전투도 훨씬 다채롭게 변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었던 건 주거지 시스템을 통해 게임 양상을 다채롭게 풀어낸 점과,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이용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는 부분이다2019.07.05 18:21 -
2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에어'는 확실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룬과 유물 시스템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킬 체계와 전투를 보여줬으며, 느릿느릿하고 심심했던 비행은 한층 다채롭고 깊이 있게 변했다. 의미 없이 치고 박기만 하던 RvR도 다양한 탈 것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진짜 전쟁이 되었다. 물론 아직 2차 비공개 테스트인 만큼 게임 내에서 유기적으로 얽혀있지는 못한 점은 흠이지만 말이다2019.06.05 14:00 -
지난 13일, 드디어 '에어' 비공개 테스트가 17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하지만 직접 체험해본 '에어'는 '지스타'에서 품은 기대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핵심 콘텐츠로 소개했던 비행 및 공중전, RvR 전장, 스팀펑크 세계관, 모두 완성도가 떨어진 것이다. 물론 정식 서비스까지는 아직 한참 남은 게임이니 만큼 아쉬운 점은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미완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지금 모습은 조금 안타깝게 느껴진다2017.12.18 17:17 -
‘에어’는 전통적인 MMORPG에 더해, ‘배틀필드’를 방불케 하는 대규모 RvR 전장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그렇기에 지스타 시연도 일반 성장구간과 RvR 두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양쪽 모두 시연 대기 시간만 두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관람객이 몰리는 기염을 토했다. 볼륨 있는 PC MMORPG 신작이 부진한 요즘, ‘에어’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확실히 알게 해준 광경이었다2017.11.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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