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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4차 산업 혁명’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연 인공지능과 함께 할 미래가 인간에게 득이 될까 실이 될까 하는 문제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질 높은 삶을 누리게 될 수도, 기계한테 일 자리를 뺏기고 끔찍한 통제를 받으며 살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엇갈린 인공지능에 전망은 학계뿐 아니라 대중적인 관심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수많은 SF작품의 주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게임 중에도 ‘인공지능의 양면성’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 있다. 바로 거대 로봇을 타고 전장을 누비는 온라인 FPS게임 ‘타이탄폴’이다2017.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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