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포켓몬스터 적/녹'은 가상의 몬스터 '포켓몬스터'의 육성과 모험을 그린 RPG '포켓몬스터' 시리즈 첫 작품이다. '포켓몬스터 적/녹'에는 150여 마리의 1세대 포켓몬스터가 등장하며, 각 버전마다 등장하는 포켓몬스터의 차이를 둬서 '교환'을 통해 전 종류의 포켓몬스터를 모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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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인기를 끌었던 '뚱뚱한 피카츄' 인형이 대형 마트에서 사전 예약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뚱카츄 인형은 일본 장난감 회사 타카라토미에서 지난 1월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복각판 인형이다. 1997년 당시 45만 개 넘게 유통되었던 초기 캐릭터의 통통한 체형을 그대로 구현했다. 국내 유통은 아카데미과학이 맡아 지난 1월 사전 예약을 진행했고, 시작 이틀 만에 매진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재고 부족으로 인해 구매자는 3월과 5~6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물건을 배송받을 예정이었다.2026.03.09 16:17 -
30년 전 출시된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 등장한 흑백 도트 피카츄를 본뜬 인형과 키링이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 포켓몬컴퍼니가 30주년 기념 한정판 포켓몬 ‘시작의 피카츄’ 추가 수주 판매를 예고했다. 수주 판매는 일종의 주문제작으로, ‘시작의 피카츄 인형’과 ‘시작의 피카츄 마스코트’ 2종 모두 적용된다. 포켓몬컴퍼니는 수주 기간 및 상세 사항은 향후 포켓몬센터 온라인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2026.03.04 11:18 -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상품이 공개됐다. 30년 전 출시된 포켓몬스터 첫 게임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 등장했던 흑백 도트의 통통한 피카츄를 본뜬 인형과 마스코트를 선보였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27일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의 피카츄를 소재로 한 '태초의 피카츄' 봉제인형과 마스코트를 발표했다. 초기 피카츄의 통통함이 살아 있으며, 흑백 도트로 표현된 그래픽도 제대로 재현했다. 인형을 방에 장식해 추억을 되새기거나, 마스코트를 가방 등에 달고 외출할 수 있다2026.02.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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