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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장장 4년 간 개발한 ‘스틸독’ 이 오는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1차 CBT를 실시한다. ‘스틸독’ 은 다양한 차량들을 조종하는 게임이지만 레이싱 게임은 아니다. 오히려 PVP 요소가 강화된 슈팅 게임에 가깝다. 자동차에 무기을 장착해 벌이는 난전. 이것이 ‘스틸독’의 핵심 콘텐츠다.2010.12.03 14:11 -
`극한의 이종(異種) 차량 격투`를 모토로 제작하고 있는 신개념 격투 레이싱게임, ㈜엔씨소프트의 신작 `스틸독(Steel dog)이 프론티어 테스트(5월28일~6월1일)에 돌입했다.2009.05.30 12:00 -
엔씨소프트 개발자는 “자동차가 등장하는 한편의 무협영화”라고 말했다. 쌩뚱 맞은 대답이지만 적절한 표현이다. 스틸독은 달리는 게임이 아니다. 외모는 레이싱게임이지만 성격은 격투게임에 가깝다.2009.05.14 20:31 -
‘스틸독’은 이름 그대로 강철로 만들어진 차량으로 흔히 ‘개싸움(dogfight)’이라고 불리는 혼전을 게임으로 구현한다는 의미. 그만큼 좁은 맵 안에서 몇 개의 건물과 도로, 장애물 사이에서 쫓고 쫓기는 차량간 격투가 흥미롭게 이루어진다.2008.10.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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