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은 '엘더스크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시로딜 지역을 무대로 삼았다. 그래픽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며 1,000명이 넘는 인공지능 NPC가 등장하고 자유도를 대폭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저들이 직접 만든 모드를 적용하여 개성만점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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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출시 3달만에 900만 플레이어를 기록했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는 지난 25일, 공식 X를 통해 오블리비언 리마스터 플레이어 누적 사용자 900만 명 돌파를 밝히고, 기념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일러스트는 게임 내 등장하는 캐릭터 '아도링 팬'을 기반으로 그려졌으며, 특유의 앞머리를 숫자 9로 표현했다2025.07.26 17:28 -
최근 지역락이 풀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의 디지털 아트북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에디션이 지나치게 비싼 가격으로 등록돼 화제다. 논란이 된 디지털 아트북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에디션은 Xbox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블리비언 일반판은 5만 5,900원, 디럭스 에디션은 6만 8,900원, 일반판을 디럭스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비용은 1만 3,400원이다2025.06.13 11:32 -
한국 지역락이 해제되어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스팀에서 출시 후 첫 할인을 시작했다. 출시 기준으로는 5주, 국내 기준에서는 2일 만이다. 이와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3위를 차지했다.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는 출시 당시 청소년이용불가로 재심의를 받기 위해 한국 지역 스팀 접속을 차단했다. 4월 23일 출시된 지 1개월 넘게 정상적인 접속을 할 수 없었지만, 게임 페이지 내에서는 한국어로 된 설명과 자막이 포함된 영상도 있었기 때문에 의문과 논란이 증가하기 시작했다2025.05.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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