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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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이 동양의 신화적 세계관을 음악에 담은 OST를 발매했다. 디지털 음반 형태로 첫 발매된 ‘블소’ OST는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됐다.2012.08.13 14:06 -
‘디아블로3’의 선임 테크니컬 게임 디자이너 와이엇 챙은 8월 10일(협정 세계시 기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4 패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비록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전설급 아이템’에 대한 개선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게이머들의 실제 플레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이 많았다.2012.08.13 09:19 -
지난 주말, 타이틀 매치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2팀이 정해졌다. 예선전부터 많은 선수들을 꺾고 올라온 만큼 그들은 그야말로 아이온 최고의 고수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유종의 미를 거둔 그들의 마지막 경기는 어떤 모습이 펼쳐졌을지 확인해보도록 하자.2012.08.12 18:10 -
지난 밤 타이틀 매치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4팀이 결정되었다. 예선전부터 많은 선수들을 꺾고 올라온 만큼 이들의 경기는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그렇다면 이 4강전에서 이겨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은 과연 누구고, 3, 4위 전에 만족해야만 했던 팀은 누구일까?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2012.08.11 17:41 -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기는 유저라면 세력 등급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세력 등급에 따라 구입할 수 있는 아이템은 물론, 사용할 수 있는 경공조차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물론 수월평원이 등장한 현 상황에서는 세력 등급 8급이면 충분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법. 이를 대비하기 위해 세력 등급을 편하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2012.08.10 17:32 -
안녕하세요! 8월 둘째 주, 이미지 갤러리 베스트입니다. 지난 화요일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이자, 한여름 무더위의 마지막 고비인 `말복`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신기하게도 화요일이 지난 뒤로 사상 최악이라고 일컬어지던 폭염이 주춤하고 있습니다.2012.08.10 16:53 -
블레이드앤소울에서 바다뱀 보급기지 공략이 한창이다. 하지만 공략을 충분히 숙지했더라도 경험에서 우러난 소환사 시점 팁을 원하는 유저들이 많다.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바다뱀 보급기지를 공략하고 있는 소환사 유저 ‘냥이 조련사’에게 소환사가 알아두면 좋은 바다뱀 보급기지 팁을 들어보았다.2012.08.10 15:43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배틀넷 계정 이메일 주소가 해킹되었음을 한국 시간으로 8월 4일(토요일)에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이번 외부 접속으로 중국을 제외한 전 지역의 배틀넷 플레이어들의 계정 이메일 주소가 유출되었다. 특히 한국 배틀넷 계정에 대해 블리자드는 보유한 플레이어의 경우, 이메일 주소는 유출됐지만,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기타 모든 계정 및 개인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현재까지 확인됐다고 밝혔다.2012.08.10 15:00 -
그러나 나는 눈 앞에서 펼쳐지는 기막힌 광경에 반응할 수 없었다. 일심에 대한 분노도, 익산운에 대한 걱정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표현해야 할 것이다. 진서연의 모습을 본 순간, 어느 정도 나은 줄 알았던 묵화의 상처가 다시 내 몸 구석구석을 후벼파기 시작한 것이다.2012.08.10 11:28 -
일단 나는 마지막 남은 영기를 얻기 위해 살짝 패닉에 빠져 있는 익산운을 데리고 낙원대성에게 향했다. 원숭이의 숲 깊숙한 곳의 낙원사원에 있던 낙원대성은 사정을 듣고 흔쾌히(물론 여기서의 흔쾌히라는 말은 귀도시 같은 힘든 곳에 비교해서)2012.08.10 11:23 -
결론부터 말하면, 이 여행에 있어 내 최대의 실수는 경천맹을 돕겠다고 나선 것이다. 각 지역에 위치한 영수들은 의외로 내게 호의적으로 영기를 내줬다. 그러나 그 배후의 이종족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들이 아니었다.2012.08.10 11:18 -
감마등이 뚫어 놓은 용맥을 타다 보니 현기증이 나기 시작했다. 예전에 제룡림에서 대사막으로 넘어올 때도 긴 용맥을 타고 왔지만, 지금처럼 어지럽게 꼬여 있지는 않았다.2012.08.10 11:13 -
은조패와 금조패를 들고 예하랑, 진소아, 당여월과 헤어져 무신의 날개로 향했다. 무신의 날개는 거대한 새 모양의 석상이 서 있는 유적지였고, 그 곳 중앙에는 초점 없는 눈의 소연화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언제나 조금 과하게 쾌활했던 소연화의 모습이 아닌, 뭔가 세뇌된 듯한 표정. 왠지 꺼림칙하다.2012.08.10 11:07 -
약 한달 전부터 대회 신청을 받았던 ‘아이온 타이틀 매치’.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유저들이 참가를 신청한 가운데, 지난 8일 8강이 가려졌다. 자신의 서버는 물론, 다른 서버의 유저들도 이기고 올라온 그들은, 그야말로 ‘강자’라는 호칭이 어울리는 유저들이었다.2012.08.10 11:02 -
백운선사가 전해준 수수께끼 같은 말은 능력자 예하랑조차도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없을 만큼 난해했다. 뭔가 지명이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쌍조의 날개? 무신이 잠든 곳? 그게 어디야? 골머리만 아프다.2012.08.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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