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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섬머 C조 3경기 1세트에서 SKT T1의 페이커가 나진 쉴드를 상대로 오리아나를 이용해 불리하던 경기를 뒤집었다. 이날 페이커는 미드 라이너로 오리아나를 선택해 예술적인 명령: 충격파와 명령: 불협화음을 사용해 적들을 끊어냈다.2013.07.13 20:29 -
MiG 챔피언 조합의 승리였다. 나미, 라이즈, 자크, 바루스까지 좋은 이니시에이팅 수단을 갖춘 챔피언을 주력으로 택한 것이다. 반면 LG IM 1팀의 조합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이렐리아, 코그모, 아리처럼 개별 성능은 좋지만 모였을 때 강점이 명확하지 않은 조합이었다.2013.07.13 15:47 -
07월 13일(토)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서머(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D조 3경기 1세트에서, 'MiG Blitz'(이하 MiG)가 'LG IM#1'(이하 LG IM 1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초중반에 강한 암살자 위주의 챔피언 조합이 완벽하게 먹혀들며, 장건웅 감독이 팀을 맡은 이래 첫 번째 승리를 따냈다.2013.07.13 15:46 -
1세트에서 SKT T1의 오리아나, 케이틀린 조합에 큰 피해를 받은 나진 쉴드는 이를 감안한 밴픽 전략을 보여주었다. 케이틀린을 밴하고 오리아나를 선점한 것이다. 이에 정글러, 탑 솔로로 지난 MVP Blue와의 경기에서 역전의 발판을 만든 이블린과 쉔 조합을 택했다.2013.07.13 15:46 -
SKT T1은 지난 LG IM#2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케이틀린, 나미 봇 라인 듀오를 다시 선보였다. 당시 SKT T1은 나미의 '파도소환사의 축복'을 등에 업은 케이틀린의 화력으로, 봇 라인을 완전히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2013.07.13 15:45 -
7월 13일(토), 장건웅 감독이 이끄는 'MiG Blitz'(이하, MiG 블리츠)와 팀 리빌딩으로 재기를 꿈꾸는 ‘LG IM #1'(이하, LG IM 1팀)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이하, 롤챔스 섬머) D조 3경기에서 맞붙는다. 양팀 다 전 경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봤다. 롤챔스 16강 본선은 총 3경기를 진행, 4팀 중 가장 점수가 높은 2팀이 8강에 진출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패배하는 팀은 탈락이나 다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상대를 반드시 잡고 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2013.07.13 15:15 -
7월 13일(토), 'SKT T1'과 'Najin White Shield'(이하 나진 쉴드)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섬머'(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C조 3경기가 열린다. SKT T1은 C조의 모든 팀이 1경기를 마친 현재, LG IM#2팀에게 거둔 2세트 완승으로 승점 3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2013.07.13 00:15 -
롤챔스 섬머 B조 3경기 2세트에서 CTU가 진에어 스텔스를 상대로 막상막하의 전투를 펼치다 40분만에 간신히 승리했다. 이날 양팀 선수 10명 모두 시종일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그중에서도 CTU의 노네임드가 잭스를 선택해 적 챔피언들을 1:1로 모두 잡아내는 맹활약을 선보였다.2013.07.12 23:15 -
7월 12일(금), 롤챔스 섬머 B조 3경기 1세트에서 CTU의 리리스가 트리플 킬 2번, 펜타킬 1번을 성공하며 진에어 스텔스를 압도했다. 이날 리리스는 아군의 모든 킬을 몰아먹으며 베인이 왜 잘크면 답이 없는지 몸소 증명했다.2013.07.12 21:49 -
댄디는 갱킹 성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음파(Q)를 우선 마스터했다. 이후로는 적 원거리 딜러들이 공격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폭풍(E)에 포인트를 투자했다. 그리고 초반 갱킹력을 높이기 위해 기동력의 장화를 제일 먼저 구매했다.2013.07.12 20:35 -
댄디는 이날 누누를 선택해 진에어의 정글러 레퍼드를 끊임 없이 괴롭혔다. 초반부터 카운터 정글을 시도해 레퍼드의 블루 골렘을 빼앗았고 중반부에는 레퍼드가 잡고 있는 레드 리자드를 대놓고 먹은 뒤 도망가기까지 했다.2013.07.12 20:07 -
CTU는 리 신, 자르반4세, 이블린까지 정글러 챔피언만 밴하고 미드 라이너 '미마'(Mima)의 장기인 그라가스 카드를 꺼내들었다. 미마는 지난 'Najin Black Sword'(이하 나진 소드)와의 개막전에서도, 그라가스를 택해 상대 미드 라이너를 압도하는 완벽한 플레이로 팀의 승리에 크게 공헌한 바 있다.2013.07.12 19:07 -
진에어 스텔스는 CTU가 'Najin Black Sword'(이하 나진 소드)와의 경기에서 미드 라이너 '미마'(mima)가 선택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그라가스'를 가장 먼저 밴했다. 지난 경기의 활약을 알고 있는 듯, 챔피언 밴픽이 시작되자마자 단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2013.07.12 19:06 -
2세트 경기는 그야말로 MVP Oznoe의 정글러, 댄디'의 독무대였다. 경기 초반부터 카운터 정글링으로 상대를 위협하며 기회를 엿보다 교전에 나서자 바로 정글러 엘리스, 서포터 자이라를 잡아낸 것이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도 초반부터 2킬을 올려 격차를 벌리고 시작한 것이다.2013.07.12 19:06 -
07월 10일(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서머(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조별리그 A조 3경기 1세트에서, 'MVP Ozone'이 'JinAir Greenwings Falcons'(이하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MVP Ozone은 창단 후 첫 경기에 나선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지난 시즌 챔피언다운 경기력을 과시하며 압승을 거뒀다.2013.07.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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