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빙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유저 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정보실에 최근 10경기 팀 성적 확인 기능을 추가해 팀 분석 시스템을 강화했으며, 선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장착용 아이템인 스킬블록 보유 수량을 기존 600개에서 800개로 늘려 원활한 선수 육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선수 범위 선택 기능을 추가하고, 선수 재계약 시 자신이 운용하고 있는 팀 선수들을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계약 연장 필터에 라인업 노트를 넣었다. 아울러, 태평양과 쌍방울 홈 구장이었던 도원 구장과 전주 구장 등 실제 프로야구 구장을 추가해 리얼리티를 살렸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매니저`는 페넌트레이스에서 ‘5연승 이상’, ‘포스트 시즌 진출’, ‘팀 홈런 80개 이상’ 등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일주일 동안 최대 30만 PT(게임머니)를 지급한다. 또한, 이들 미션을 완료해 빙고를 만들면 빙고 달성 횟수에 따라 선수카드, 무료 유학권, 무료 재계약권 등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빙고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해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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