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차주 업데이트 예정인 `프리스타일 풋볼` 클럽 시스템의 테스트 서버를 오는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오픈 한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클럽 시스템은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콘텐츠다. JCE는 완성도 높은 클럽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이미 여러 차례 테스트와 유저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다.
그 동안 모아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 유저 편의에 초점을 두고 대폭 업그레이드 된 ‘클럽 시스템’ 은 이번 테스트 서버 운영을 통해 안정성 및 최적화에 대한 마지막 검증을 받게 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라면 누구나 테스트 서버에 접속할 수 있고, 새로운 클럽을 창설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클럽에 가입하는 과정을 통해 ‘클럽 창단’ 및 ‘클럽원으로서 클럽전에 참가’하는 모든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번 테스트 서버에 접속해 클럽전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여 횟수에 따라 최소 5,000포인트에서 최대 50,000포인트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JCE는 또한 오는 11일 `프리스타일 풋볼` 론칭 1주년을 기념하며, 성대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험치와 포인트가 추가 지급되는 피크타임을 포함, 게임 캐시 및 아이템 등 풍성한 혜택이 지난 1년간 `프리스타일 풋볼`을 사랑해주신 이용자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11월은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론칭 1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달”이라며, “이용자 편의 사항을 고려하여 개발된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된 다양한 혜택으로 무장한 프리스타일 풋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클럽 시스템 테스트 서버 오픈 및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