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5 공식 트레일러
락스타 게임즈의 대표작 ‘GTA5’의 최초 트레일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플레이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는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TA5’의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범죄적인 삶에서 벗어나 평범한 가족을 이루어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사연을 전하는 인물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영상 속에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도시의 정경이 담겨 있다. 아직 도시의 정체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관계자 및 팬들은 ‘GTA5’가 지난 2004년에 출시된 ‘GTA: 산 안드레스’에 등장한 도시 ‘산 안드레스’를 배경으로 삼으리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산 안드레스’의 특징적인 장소 중 하나인 ‘바인우드(Vinewood)’, ‘리틀 서울(LA 한인타운)’ 등이 고스란히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산 안드레스’는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등 미국의 여러 도시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 속 가상도시이다.
‘GTA5’는 지난 10월 25일 공식 로고가 발표되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락스타 게임즈는 타이틀의 최초 트레일러를 현지 시간으로 11월 2일에 공개한다고 밝혀 많은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한한 자유도를 바탕으로 범죄적인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매력으로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손꼽히는 ‘GTA’는 실제 도시를 모델로 삼은 사실적인 배경 묘사와 액션과 레이싱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게임성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동시에 해외에서 다수의 모방범죄가 발생해 대중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할 길이 없는 상황에 몰리기도 했다.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