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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초 발매예정인 `아수스 A93SV-YZ155V`
대원CTS는 내달 초부터 18.4형 초대형 화면으로 풀HD 화면을 즐길 수 있는
몬스터 스펙 노트북, `아수스 A93SV-YZ155V` 을 판매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노트북의
성능 한계를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되는 이 제품은 현재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아수스 A93SV-YZ155V` 은 몬스터 스펙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강력한 성능, 크고 선명한 LCD 그리고 1T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뽐낸다. CPU는 쿼드코어에 하이퍼쓰레딩 기능을 더해 한꺼번에 8개의 작업을 처리하는 인텔 코어 i7-2670QM로, 안정성 문제를 해결한 샌디브릿지 코어를 넣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메모리는 노트북PC라고 믿기 어려운 무려 16GB을 달았다.
LCD는 18.4형이며 1920x1080 해상도로 보통 22인치급 모니터에서나 볼 수 있던 풀HD 영상을 원본 그대로 볼 수 있다. 고해상도 모니터에 걸맞은 그래픽으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전용 메모리 1GB)을 달아 강력한 3D 성능까지 해결했다.
최신 제품에 걸맞게 USB 3.0을 갖추고 있으며, 데스크톱용 3.5형 하드디스크를 추가로 달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난 것도 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이다. 무상 보증은 2년이며 글로벌 워런티를 제공한다.
데스크톱PC 부럽지 않은 `아수스 A93SV-YZ155` 는 성능에 비해서는 합리적인 1,599,000원으로 정해졌으며, 유명 오픈마켓에서 내달 6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아수스 노트북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원CTS(담당부서 전화번호: 02-2004-77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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