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16강 3주차 1경기에서 SWEEP이 스트리트갱을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초반 경기에서 SWEEP은 스트리트갱을 상대로 한 기세 싸움에서 승리했다. 스윕은 김현철 선수의 활약으로 20여 초 만에 1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2, 3라운드까지 가져가며 승세를 굳건히 했다.
이후 스트리트갱은 A사이트를 향한 올인 공격을 통해 4라운드에서 잠시 역전세를 기록하는 듯 했으나 이어지는 5, 6, 7라운드 역시 스윕의 승리로 끝났다. 스트리트갱은 6라운드에서 신석영 선수가 혼자 남아 폭탄 설치까지 하는 활약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패했으며, 이후 7라운드에서 스윕의 굳히기를 뚫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무리지었다.
전반전 8경기 중 6경기를 승리한 SWEEP은 이후 공방이 바뀐 후반전에서도 거침없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후반전 첫 경기인 8라운드에서는 스트리트갱이 방어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듯 했으나, 이미 스코어 차를 크게 벌려 놓은 SWEEP은 여유롭게 굳히기에 들어갔다.
SWEEP의 굳건한 방어에 스트리트갱은 올인 러쉬 등으로 굳건한 방어를 뚫으려 애썼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9라운드에서 스트리트갱의 이동영 스나가 2대 1로 열심히 싸웠지만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공격 측의 아찔한 상황과 숫적 차이를 이기지 못했으며, 이후 10라운드에서는 이동영 스나가 초반에 다운당하며 스윕의 8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었다.
파죽지세로 진행된 이번 라운드에서 SWEEP은 자칫하면 몰수패로 끝날 뻔 했던 경기를 순식간에 승리하며 8강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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