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10,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는 19일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29.61% 오른 13,3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보도된 ‘씰 온라인’ 중국 실적과 신규 IP 계약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 '씰 온라인' 로고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 '씰 온라인' 로고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는 19일(화)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29.61% 오른 13,3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월) 보도된 ‘씰 온라인’ 중국 실적과 신규 IP 계약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현재 ‘씰 온라인’은 한국과 중국, 대만을 비롯한 1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의 경우 2015년부터 실시한 마케팅에 힘입어 평년 대비 40% 상승한 매출을 기록했고, 대만에서도 매출 및 방문자 수가 20% 가량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탔다.
쿤룬과의 IP 계약 소식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플레이위드는 18일, 쿤룬과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고, 이 외에 중국 ATME와는 모바일게임 개발을, 대만 RUNUP과 웹게임 개발 계약을 맺고 제작에 착수한 상태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자사의 대표 IP인 ‘씰 온라인’이 최근 좋은 성과를 냈고, 호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씰 온라인’ IP로 개발되는 게임들이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