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
게임 콘퍼런스 2011` 포스터
엔트리브소프트는 사내 지식 및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엔트리브 게임 컨퍼런스
2011(Ntreev Game Conference, 이하 NGC)` 를 서울시 가산동 사옥에서 금일(21일)부터
23일(금)까지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
제2회를 맞이하는 `NGC` 는 엔트리브소프트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래밍, 아트, 디자인, 프로덕션, 비즈니스 등 게임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총 39개 세션이 마련됐다.
이번 콘퍼런스의 기조 강연은 금일(21일) 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이 `고객으로 풀어보는 게임 비즈니스 이야기` 라는 내용으로 진행하고, 22일에는 `프로야구 매니저` 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팀장이 그동안의 개발 히스토리와 개발 철학을 발표할 계획이다.
제2회 콘퍼런스는 1회보다 세션 수를 대폭 추가하고 `넥슨`, `네오플` 등 게임업체 개발 및 마케팅 담당자와 외부인사도 참여해 폭넓은 지식을 공유한다. 또한 각 세션은 내용에 따라 40분, 15분 등 다양한 시간으로 진행되고, 발표 이외에도 아트 분야의 패널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배헌 개발전략실장은 "제2회 `NGC` 는 1회보다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가능하도록 질적, 양적 향상을 도모했다. 앞으로도 정보와 지식,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상생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의 기조 강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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